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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다인플 자보드립 #네_보지는_나만의_것 *본 작품은 <짐승들의 밤>의 연작입니다. *본 도서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와 자극적인 성애 요소가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교도들의 광란의 축제에서 도망친 파사크와 카일린. “카일린, 넌 내 거야. 날 사랑하면 항문 말고, 네 보지도 허락해 줘.” 항문 성교와 난교만 허락하는 이교도의 교리를 파사크는 견딜 수 없었다. 사랑하는 카일린을 혼자 소유하기 위해 탈출하지만, 이교도들은 기어코 그들을 추적해 온다.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거, 거긴 안 돼!” “왜 안 돼? 제발, 카일린. 날 사랑하면 여기도 허락해 줘.” “하지만 에레시가……. 아앗!” 카일린은 말을 하다 말고 자지러졌다. 느닷없이 파사크가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에 혀를 꽂아 넣었기 때문이었다. 파사크가 광란의 밤 내내 그녀를 차지하고 내주지 않은 탓에 카일린은 짐승들과 관계를 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카일린은 보지를 뚫려 본 적도 없었다. 조밀한 살로 가득 찬 보지 안에 말캉한 굵고 두툼한 혀가 들어오자, 카일린은 비명을 지르며 몸을 휘었다. 벼락같은 전율이 온몸을 관통하고 지나갔다. 미약 덕에 항문 성교로도 쾌감을 느끼긴 했지만, 이쪽은 그보다 더한 쾌감이 있었다. 오늘은 미약을 먹지도 않았기에, 날것 그대로의 자극이 카일린을 더 흥분하게 만들었다. 파사크가 혀로 보지 구멍 근처의 살을 이리저리 찔러대자 카일린이 몸을 흐느적거리며 울음을 터뜨렸다. “아아, 너무 좋아……. 아, 흐엉. 아아아, 파사크……. 흐윽!” 내부에서 꿈틀거리는 살 때문에 미칠 것 같았다. 파사크가 고개를 비틀면서 혀까지 한꺼번에 돌리자, 끔찍할 정도로 강한 희열이 몰아치면서 애액이 왈칵 쏟아졌다. 카일린의 반응을 확인한 파사크는 계속해서 몰아쳤다. 혀로는 카일린의 구멍 안을 찔러대면서 손끝으로 그녀의 음핵을 쥐고 꼬집어댔다. 곤두선 음핵이 비틀릴 때마다 위와 아래에서 동시에 휘몰아치는 쾌락에 카일린의 등이 활처럼 휘었다. “아, 흐흐흑. 아……. 파사크.”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 쾌감에 점령당한 카일린이 흐느끼며 외쳤다. “날 가져, 파사크. 내 보지에 네 좆을 꽂아 줘.”

작품 정보

〈짐승들의 낮 (일리걸 컬렉션 44)〉는 팡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39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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