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카리스마남 절륜남 고수위 능력녀 순진녀 동정녀 #기사가_아닌_여자로_정복하겠다 #드래곤_슬레이어의_여자로_살게_하겠다 #민감한_몸이군 #밝히는_젖꼭지도_줄줄_흐르는_구멍도 #순결하고_충성스러운_여기사가_정복자에게_지배당해 #세개의_열쇠_완성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복자 알베르는 지루했다. 타고난 정복자의 피를 가진 알베르는, 지배하고 싶었다. 그런 그에게 얼음 속에 갇혀 있는 공주를 구출하는 건, 정복자로서의 피를 끓게 하는 일이었다. 공주를 구출하기 위한 첫 번째 시험에서 헤베의 구슬을, 두 번째 정복지에서 교만한 처녀 카나의 구슬을 얻은 그는 마지막 열쇠를 갖기 위해 다시 길을 나섰다, 백색의 성에서 잠들어 있는 얼음의 왕녀 크림힐데를 지키는 유일한 기사 아리엔 로젠버그를 정복하기 위해. 미련할 정도로 충성스럽고, 눈이 멀 정도로 아름다운 아리엔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그의 취향이었다. 완벽한 기사도와 남성성으로 그녀를 제압하고 압도한 그의 정복이 시작된다! “이제 기사가 아닌 너를 이제 내 것으로 귀속시켜 주지.” “……뭐?” “남자를 아는 여자의 몸으로 말이야.” [본문 내용 중에서] “……이런 몸을 제복에 감추고 위험지로 돌진하다니 말이야.” “으, 으응……! 하아, 아, 아아……!” “이제 그런 어리석은 짓은 그만두게 해주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영혼 한 자락까지 내 것으로 만들어 주겠다.” “흐읏, 흐응……! 하아, 하아앗, 제발, 그만……!” “시시한 왕가의 화살받이 따위가 아니라, 드래곤 슬레이어의 여자로 살게 해주지.” 그대로 알베르가 고개를 숙였다. 아리엔의 아름다운 시폰 블라우스는 안 입은 것과 다름없을 정도로 선명하게 그녀의 알몸을 비추고 있었다. 고대의 요정이나 여신처럼 신비로운 아름다움이었다. 어차피 다 보이는 옷감을 벗기지 않고, 알베르는 고개를 숙여 아리엔의 핑크 열매를 입에 물었다. 조금 전까지 알베르의 손가락이 제멋대로 가지고 놀던 수줍은 열매가 옷감째로 정복자의 입술에 삼켜지고, 혀끝으로 핥아졌다. “흐읏!” 아리엔의 고운 눈꼬리에 이슬 같은 눈물방울이 매달렸다. 알베르는 반항하는 아리엔의 두 손목을 가볍게 한 손으로 제압해 누르며 무릎을 세웠다. 아리엔의 모든 것이 알베르의 취향이었다. 곱게 찡그린 눈썹도, 저를 거부하며 맺힌 눈물도, 나름대로 필사적이지만 자신에겐 하찮기 그지없는 저항도 모두 귀엽기만 했다. 쭉, 쪼옥, 쭉. “흐, 흐읏…… 하아…… 으읏…….” 아리엔은 울면서 몸을 꿈틀거렸다. 아름다운 얼굴은 적의 대검에, 육신은 적의 강건한 몸에 갇힌 채라 아리엔은 옴짝달싹할 수 없었다. 승자의 무릎 사이에 갇힌 채 무력하게 젖꼭지를 빨리며 아리엔은 얼굴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작품 정보
〈잠자는 얼음 속의 공주와 정복자 알베르 3 – 순결하고 충성스러운 여기사, 아리엔〉은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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