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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순진남 절륜남 엉뚱녀 유혹녀 고수위 원나잇 #청초한_외모 #절륜한_몸 #반만_넣을게 #가득_채워주세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창백한 피부에 병약미 넘치지만 반전으로 몸매는 좋고 잘생겨야 하고, 아다지만 섹스를 잘해야 하고, 눈이 마주치면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지만, 섹스할 때만큼은 자신을 또렷이 바라봐야 하고, 청초하지만 절륜한 남자. 새은은 그래서 지금까지 남자를 사귀어 본 적이 없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새은의 이상형, 그 이상형의 남자가 새은의 앞에 등장했다. 오빠의 친구인 서해준, 그 남자가. “새은이 보지 안이 너무 좁아서, 오늘 못 넣을 수도 있겠다 싶었거든요.” “……네?” “사실 자지가 너무 커서, 한 번도 섹스를 못 해봤어요.” [본문 내용 중에서] “흣, 오빠는…… 안 벗어요?” “음.” 그런데 왜인지 내 물음에 고민하는 듯한 소리를 냈다. 망설이는 건지 머뭇거리듯 몇 초간 아무런 반응도 없는 오빠가 이상했다. 자지가 서지 않은 것도 아니고, 지금도 저렇게 바지 안에서 꺼내 달라 발악하는 것 같은데 말이다. “왜, 그래요?” “아니에요.”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오빠는 내 아래를 쑤시던 젖은 손을 빼 음핵을 몇 번 문질렀다. 그러곤 손을 떼어 바지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드러난 손가락이 흥건히 젖어 있어 부끄러워하던 그때였다. “새은이 보지 안이 너무 좁아서, 오늘 못 넣을 수도 있겠다 싶었거든요.” “……네?” 이해되지 않는 설명이었다. 내 되물음에 오빠가 싱긋 웃었다. 그리고 연이어, 직전까지 바지 안에 갇혀 있던 실루엣의 주인이 튀어나왔다. 퉁, 허공을 가르고 꺼떡대는 남자 성기는 어찌나 무거운지 발기했음에도 아래로 기울어졌다. 남자 좆을 실제로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지만, 정말 잠이 홀딱 깰 정도로 커다란 좆이었다. 눈을 크게 뜬 채 끔뻑이다가, 위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떨리는 시선을 옮겼다. “사실 자지가 너무 커서, 한 번도 섹스를 못 해봤어요.” “네?” 오빠는 눈을 휘며 웃었다. 그러곤 내 다리를 벌려 젖은 음부에 발기한 좆을 문질렀다. “읏!” “양심적으로 사느라 바빴거든요. 근데…….” 단단하게 피가 쏠린 성기가 돌덩이 같았다. 손가락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길고 굵은 좆은 음부를 파고든 것이 아님에도, 그저 음순을 누른 것뿐임에도 압박감이 절로 느껴졌다. 오빠는 성기 기둥을 잡고 내 부푼 아래를 찰싹찰싹 두드렸다. 그럴 때마다 질척한 소리가 번졌고, 보지를 두드리는 쾌감에 몸을 움찔대며 엉덩이를 떨었다. 그러자 옅게 번진 간지러운 웃음소리가 이 상황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하아……. 새은이가 먼저 비양심적으로 굴어 줘서 다행이야.”

작품 정보

〈오빠 친구랑 잤는데요〉는 불타는박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2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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