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조직/조폭 절륜남 직진남 엉뚱녀 유혹녀 #섹스_토이_택배가_하필_옆집으로 #젖통이랑_보지_존나_맛있게_생겼다 #아저씨_좆_크기에_맞춰서_구멍_넓혀_줄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무한테나 웃어 주지 마. 나 같은 새끼들은 착각해.” “……!” “예쁜 사람이 그리 꼴리게 웃으면 남자 새끼들은 안달 나.” “안달 나면…… 어떻게 되는데요?” 만나는 남자 친구마다 성욕을 만족시켜 주지 못해 욕구 불만에 빠진 다은은 남자 대신 섹스 토이로 자위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런데, 하필 섹스 토이가 든 택배 박스가 옆집으로 잘못 배달이 된다. 조폭처럼 생긴 우락부락한 옆집 남자 민기가 뜯겨진 택배 박스를 들고 온 순간, 온통 근육질의 그에게 섹시함을 느낀 다은은 저도 모르게 도발적으로 그를 유혹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애기는 젖도 달다.” “……흐, 으응.” “아저씨가 빨아 주니까 좋다고 이리 단단해졌어.” 그는 손톱에 더욱 힘을 실어 유두를 꼬집었다. 찌릿찌릿한 감각이 돌기 끝에 느껴졌다. 그 채로 그가 손끝으로 튕기자 다은은 찌릿한 쾌감에 교성을 터트렸다. 그가 자꾸 유두만을 공격하자 예민한 돌기가 욱신욱신 열을 품고 저려 오기 시작했다. “하앙, 읏, 아저씨이…… 아응!” 그가 유두를 빨고 만질 때마다 이상야릇한 통증은 더욱 고조되었다. 그는 찰박찰박, 소리를 내며 게걸스럽게 다은의 젖가슴을 물고 빨고 핥았다. 그럴수록 아랫배에 더욱 힘이 들어갔다. 심지어 밑에서 에그 로터가 계속 자극을 가하자, 끝내 다은은 절정에 오르고야 말았다. “귀엽게 쌌네.” 남자와의 섹스로 황홀한 기분을 느끼는 것은 처음이었다. 다은은 흐리멍덩한 시선으로 자신의 가슴을 야하게 애무하는 민기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정신없이 중얼거렸다. “아저씨가 내 가슴 빨아 주는 거 좋아.” “좆도 먹게 해줄게.” 어느 정도 구멍이 축여지자 그는 에그 로터를 뺐다. 그리고 에그 로터에 묻은 다은의 애액을 두툼한 혀로 능숙하게 핥아낸다. 그의 섹시한 모습에 다은은 더욱 몸이 달뜨는 것을 느꼈다. 그다음 민기는 그것을 다은의 엉덩이 사이로 집어넣었다. “아……!” 에그 로터의 사용이 끝나는 줄 알았던 다은은 적잖이 당황하고야 말았다. 다은의 항문은 젖지는 않았지만, 타액으로 축축해진 로터가 쑤셔지자 기분이 이상했다. 빡빡하게 에그 로터를 조이는 점막 깊이 삽입하며 민기는 재밌는 장난감을 발견한 듯 중얼거렸다. “내 자지랑 에그 로터 중 뭐가 더 맛있는지 대답해 봐.” 그리고 예고도 없이 사납게 발기한 자신의 물건을 삽입했다.
작품 정보
〈옆집 남자가 조련해 주는 섹스 토이〉는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