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통과의례 절륜남 동정녀 첫날밤은_영주님의_것 궁성_관계자들이_지켜보는_가운데_치르는_성인식 #두_번째는_옆집_아저씨 #자지로_약_발라주는_옆집_아저씨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인식. 성년의 해를 맞이하여 성인이 된 소년, 소녀 일부가 거치게 되는 의식으로, 성인식의 대상은 매달 가장 빠른 생일을 맞이한 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정하였으며, 선발된 이는 영주에게 자신의 순결을 바치게 된다. 이는 제국의 남부와 서부에 포함된 모든 영지가 시행하는 제도였다. 올해 성년이 된 사람 중, 1월의 가장 빠른 생일자 여성은 8일에 태어난 과일 가게 필립의 딸 유리스였다. 유리스는 전쟁의 영웅이자, 영지민들에게 무한한 존경을 받는 베르만 퍼스칼 백작의 침실에서 궁성 관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인식을 치르게 되는데……. “흠흠, 정확하게 삽입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백작님, 확인했습니다.” “성인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유리스 양.” [본문 내용 중에서] “아저씨가 약 발라 줄게. 원래 이런 건 옆집 아저씨가 해주는 게 전통이야.” “으흑…… 아흑……. 누, 누가 봐요, 제발…….” “보면 어때, 우리 예쁜 유리스 보지가 백작님 자지에 푹푹 박힌 건 온 마을 사람들이 다 아는데.” “흐읏.” “그렇게 부끄러워? 그럼 그냥 지금 안으로 들어갈까?” 클리토리스를 어루만지던 손가락이 유리스의 질구로 쑥 파고들었다. 놀란 유리스가 다리를 오므리며 엉덩이를 흔들어 봤지만, 손가락 개수만 늘어날 뿐, 빠져나가지 않았다. “가게는 닫고, 들어가자고. 응?” “흐, 흐윽, 아, 아흑…….” 유리스는 대니가 동네 언니들 사이에서 약을 꽤 잘 발라 주는 아저씨로 소문이 난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사실 그 소문이 아니더라도, 대니의 딸 마리 언니에게 제 아빠가 약을 발라 주었으니, 사실상 그가 제게 약을 발라 줄 거라는 건 알고 있었다. 보지에 파고든 손가락이 멋대로 움직이며 젖은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과일 매대 뒤에서 이러고 있다는 걸 누가 보기라도 하면, 부끄러워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유리스는 결국 고개를 마구 끄덕였다. 가게에 바로 붙은 집으로 들어가는 동안에도 대니는 손가락을 빼지 않았다. “이야, 유리스 보지가 아주 잘 젖네. 물이 많은 건 좋은 거야. 미래의 남편이 아주 좋아하겠어.” 유리스가 엉거주춤하게 걷는 내내 손가락으로 푹푹 쑤시며 칭찬하기까지 했다. 바로 붙은 집까지 힘겹게 도착한 유리스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그대로 나무 테이블 위에 엎어졌다. 우악스러운 손길에 치마가 올라가고, 속옷이 허벅지까지 미끄러져 내려왔다. 엎드린 채 바들바들 떨고 있으니, 알아서 테이블에 올려 둔 약통을 열고 자지에 치덕치덕 바른 대니가 다가와 뒤에 섰다.
작품 정보
〈영주님과 이웃 아저씨와 함께 하는 성인식〉은 배란템조달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2,78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