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설이] 작고 귀여운 게 꼭 우리 설이 같구나. 하고 탄식하는 우리 엄니. 어쩌면 나를 벌써 알아보았능가 하고 제 마음이 덜컥. 아니요,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다행이에요. 아니요, 그런데 조금은 서운합니다. 나는 죽어도 엄니만 보고 싶어서 여기 이렇게 있는데. [엄니] 다시 애를 배면. 그러면 그게 설이었으면. 설이가 다시 왔으면 하는 마음에. 눈 한 번 질끈 감았다 뜨면, 다시 너를 품을 수 있다면 싶어서.
작품 정보
〈묘설〉은 페일핑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린랩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6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맨스 e북 최고 61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1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리디 4.7점(2,658명),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