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 게임, <마이 리틀 노아>에 빙의했다. 할 줄 아는 건 우아하게 남의 뺨 때리기가 전부인 조무래기 악녀에.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지? 짜악! [악녀가 주는 고통은 기쁨이 됩니다. 능력을 키워 주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때리세요.] 내 앞길을 막으려 드는 놈들을 때렸을 뿐인데, 그들을 조력자로 만들 수 있는 따끔한 성장 버프가 생겼다! “자, 이리 대. 나한테 열 대만 맞으렴.” 그래서 결심했다. 나와 노아를 방해하는 놈들을 주먹으로 교육해 주기로. 이능력을 통해 노아를 도우며 효심도를 올리던 칼리페. 그녀는 양육에 꼭 필요한 ‘조력자’를 얻기 위하여, 라이넌 오르테가 공작에게 접근한다. “마력 갈증을 없애고 싶다며?” “당신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내 손에 맞아 보고 생각해.” 죽음의 엔딩 루트만은 피해야 한다. 살아남는 엔딩을 보기 위해 매서운 손을 휘두르는 악녀 칼리페의 고군분투 양육법.
〈이 악녀의 양육법은 주먹입니다〉은 나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에이템포미디어에서 맡았다.
태그는 걸크러쉬, 계약관계, 권선징악, 까칠남, 라이벌/앙숙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9.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7.6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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