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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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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여자가 됐더니 불알친구란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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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TS물 절륜남 엉뚱녀 유혹녀 술_마시고_일어났더니_여자가 #가슴_만져_보면_안_되냐? #친구_된_의리로_매일_박아_줄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지 터지겠다. 준서야, 보지 만져 줄까? 하, 보지도 존나 예쁘겠다.” “싫어, 미친 새끼야. 네 좆이나 어떻게 좀 해……!” “존나 젖었네? 준서 자기야, 보지 된 기념으로 자지 꽂아 줄까?” 술 마시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여자가 됐다. 그런데 이 미친 친구 놈이 여자가 된 날 보고 눈이 회까닥 돌아 가슴이며 음부를 만져대는데 맙소사! 흥분이 된다. 그것도 온몸이 저릿하도록. 그래도 평생을 친구로 지내온 놈과 몸을 섞을 수는 없어 도망치지만, 끝끝내 집으로 찾아온 불알친구와 그만……. [본문 내용 중에서] “거울 봐, 이준서. 네 얼굴 존나 야해. 하아…….” “시, 싫어, 흐읏…….” “보지 기분 좋아? 응? 아주 살살 녹네, 녹아.” 남현재는 내 턱 밑에 손을 넣어 억지로 고개를 들게 했다. 나는 몽롱한 눈으로 거울을 응시했다. 작은 체구의 여자가 커다란 남자의 품에 완전히 갇혀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있었다. 남자의 손이 보지를 완전히 덮고 주물러대자 여자가 흐느끼며 신음했다. 약간 찡그린 눈썹에 몽롱한 눈빛, 살짝 벌어진 입…… 누가 봐도 한껏 느끼는 야한 얼굴이었다. 나 자신이 이런 야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게 수치스러운 동시에 놀랍도록 흥분됐다. 그걸 알아차린 것처럼 남현재가 내 귀를 오물거리며 질구 속으로 중지를 밀어 넣었다. “하, 아다 구멍이라 그런지 좁아터졌네. 손가락 무는 것 봐. 자지 넣으면 잘리겠다, 씹…….” “아흣, 앙! 빼! 빼라고 미친, 흐응, 놈아!” “손가락 빼고 자지 넣어 줘?” “아앙! 빼라고! 손, 흐읏, 가락!” 길고 두꺼운 중지가 젖은 구멍을 꽉 채웠다. 근질거리는 안을 문지르고 채우는 손가락에 등줄기가 오싹오싹했다. 남현재의 말대로 내 몸이 놈의 손가락을 오물거리고 환영하는 게 느껴졌다. 어느새 두 개로 늘어난 손가락이 가위질하며 안을 넓히고 보지를 자극했다. 나는 손가락이 들락거릴 때마다 물을 싸대며 앙앙댔다. 눈가가 축축하고 허벅지가 발발 떨렸다. 음핵과 젖꼭지가 땅땅하게 발기하고 배 속 깊은 곳이 흥분으로 욱신거렸다. “아, 안 돼. 그만, 힉, 그만, 앙!” 음란물 속의 여주인공들이 늘 좋으면서 그만하라느니, 안 된다느니 하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입장이 되어 보니 그런 말이 나오는 이유가 있었다. 거대한 쾌감의 파도가 멀리서 다가오는 게 느껴져 두려웠다. 남자인 주제에 보지 구멍으로 간다니, 아직 그런 걸 받아들일 수 없었다. 소변이 마려운 것과 비슷한 다급한 고양감에 남현재의 손등을 마구 할퀴고 꼬집으며 안 돼, 안 돼 소리쳤다. 그러나 놈은 아랑곳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보지를 빠르게 쑤셨다. “아흣-!” 결국 나는 남현재의 손가락을 보지에 꽂은 채 다리를 활짝 벌리고 엉덩이 밑이 흥건할 정도로 물을 싸대며 절정에 올랐다.

작품 정보

〈여자가 됐더니 불알친구란 놈이〉는 월간판타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9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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