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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빚을 해결하기 위해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게 된 이루리. 대중적인 메이드 카페를 상상하며 한 줄기 희망을 품었지만, 그곳은 그녀가 상상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공간이 아니었다. 주인님의 명령은 절대적. 메이드는 단순한 종업원이 아니라, 주인의 은밀한 욕망까지 채워줘야 하는 존재. 도망칠 수 없는 굴레 속에서, 루리는 자기도 모르게 뜻밖의 재능을 깨닫게 되어 버리는데……. 권이혁은 루리의 젖은 눈가를 핥으며 허리를 쳐올렸다. 좁고 쫀득하고 뜨거운 내벽이 자지를 무섭도록 빨아들였다. 하루 종일, 매일 짐승처럼 이 짓만 하고 싶을 정도로 기분 좋은 섹스였다. 중독될 것 같아서 아주 가끔만 루리를 찾았다. 그러나 이미 중독되었음을 깨달았다. 괴롭게 참을 필요가 있나? “하으응! 앙! 힉!” 사정 후에도 발기가 풀리지 않은 물건이 더 깊숙이 처박혔다. 루리는 허벅지를 바르르 떨며 몸에 힘을 뺀 채 흔들렸다. 몸이 징징 울렸다.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나머지 신체 부위는 삭제된 채 권이혁의 자지가 들락거리는 보지 구멍만 남은 것 같았다. “응, 흑, 주인, 흣, 님! 흣, 그마안…!” “예쁜 보지예요, 루리 씨. 처음 봤을 땐 구멍이 너무 작아서 어떻게 자지를 넣나, 했는데.” 귓가에 더운 숨결이 닿아 간지러웠다. “이 좁은 구멍으로 제법 잘 물더라고요. 훌륭한 메이드예요.” “흐으으, 응, 집사님, 흐으.” 루리는 어쩔 줄 모르고 신음했다. 활짝 벌렸던 다리에서 힘이 빠졌다. 한유현은 엄한 표정을 하며 루리의 허벅지 안쪽 여린 살을 찰싹 때렸다. “다리, 더 벌리세요.”

작품 정보

〈메이드를 주문하시겠어요?〉는 월간판타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2월 6일,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2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6화, 조아라 6화(10월 17일), 봄툰 4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2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0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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