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는 납치, 감금, 강압적 관계, 배뇨플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소와 다름없던 퇴근길. 누군가에게 덮쳐져 의식을 잃고, 낯선 펜트하우스에서 깨어난 나리에게 닥친 현실은 절망적이었다. “예뻐…. 나리 씨, 개꼴리고 귀여워요.” “흐윽…! 누구, 누…. 으으응!” “보지 벌름거리는 것도 너무 야해. 하아…. 보짓물도 많고. 냄새도, 맛도 진하고.” 납치범은 벌렁대는 나리의 보지 속에 입술과 콧대를 파묻고 정신없이 문질렀다. 약 기운에 취한 데다, 수갑과 족쇄를 찬 나리는 그에게 반항조차 할 수 없었다. “무서운 거 안 해. 나리 씨 기분 좋아지는 거 하는 거예요. 좀 전까지만 해도 앙앙거리고 보짓물 잘 싸고 있었잖아요. 응?” 차라리 꿈이라면 좋을 텐데. 의식을 점령하는 생생한 감각은 이게 현실임을 뇌리에 각인시킬 뿐이었다. “그동안 나리 씨 보면서 몇 번을 다짐했는지 알아요?” 그는 거칠어진 호흡을 내쉬며 발기한 자지 윤곽을 천박하게 주물러댔다. “내가 임신시켜 줄게. 나리 씨 소원대로 애 많이 낳게 해 줄게요.” “…….” “그렇게 되뇌면서, 이 얼굴이랑 빨통 보고 좆물을 얼마나 뺐는데.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나리 씨 생각하면서 정말 많이 싸질렀는데….” 남자는 저급하게 속삭이며 성난 자지를 흔들었다. 나리의 눈동자만 바라보며 좆물을 진탕 빼내기라도 할 듯한 기세였다. 납치범. 스토커. 제정신이 아닌 새끼. 거기까지 생각이 닿자 전신으로 소름이 내달렸다.
작품 정보
〈납치범의 정액 변기〉는 진리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5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75, 미스터블루 16, 조아라 6 늘어 누적 2.1만, 9,693, 5,76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