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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금단의관계 짭근 하드코어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직진남 #동정녀 #순진녀 욕심만 그득한 늙은이가 혼례를 치르자마자 당신을 데려가는 꼴이 역겹고 동시에 당신의 나체를 감상할 그가 죽도록 부러웠습니다. 뽀얀 살결을 감상하며 더러운 코를 막 부비겠지요. 손에 다 들어오지도 않을 젖가슴을 움켜쥐고 뜯어 버릴 것처럼 마구잡이로 주무를 수도 있습니다. 향긋한 어머니의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고 그대로 내려와 갓 태어난 아기처럼 모유를 달라 보채며 유두를 쪽쪽 빨아 먹을 테지요. 결국, 그 늙은이의 손에 맞춰 허리를 움직이는 어머니.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아비의 얼굴에 가슴을 더 파묻으려 애쓰는 당신. 안 되겠습니다. 어머니. 이미 병상에 든 늙고 추레한 남편 대신 이 젊고 건강한 아들이 직접 임신시켜 드리겠습니다.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어머님, 제 아기씨를 드리겠습니다》

작품 정보

〈어머님, 제 아기 씨를 드리겠습니다〉는 불닭뽀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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