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흐음, 이거 정말 꽉 낀 거 같은데.” “다른 방법 없어요? 아니면 사람 좀 불러주세요!” 화영은 구걸을 해도 모자랄 판에 뻔뻔하게 외쳤다. 담 너머에서 우찬이 흐음, 콧소리를 길게 내며 고민하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한참 뒤에 그가 말했다. “곰돌이 팬티 씨를 보고 있으니 내 좆이 커졌거든.” “예?” “이걸로 좀 밀어보면 되지 않을까?” * * * “지금 거기서 뭐 하는 겁니까?” 우찬은 추삽질을 멈추지 않고 고개를 돌려 말했다. “아, 안녕하세요? 여기 이분이 벽에 껴서 도와주고 있었어요.” 핏줄이 불거진 커다란 좆이 들어갔다가 나올 때마다 보지 애액이 잔뜩 묻어 번들번들했다. 좆을 박을 때마다 화영의 다리는 공중에 들렸고 벽 너머에서 이따금 날카로운 교성도 들렸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이웃의 하체도 불끈해졌다. “괜찮으시면 제가 끝나고 부탁드려도 될까요?” “물론입니다. 제가 보지 쑤시는 건 누구보다 자신 있거든요.”
작품 정보
〈끝없이 박히는 난교 구멍〉은 불닭뽀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3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3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봄툰 1 늘어 누적 1,000, 9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