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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나쁜남자 절륜남 절륜녀 우유_먹을래? 보지즙이_잘_익었네 #남편_친구와_합법적으로_붙어먹기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거 놔요!” “저 새끼한테 복수하고 싶으면…… 나랑 붙어먹으면 되잖아요?” “그럼 당장 벗어요.” 남편 영재의 부탁에 할 수 없이 가게 된 호텔 스위트룸, 그곳은 정말 엉망진창이었다. 누가 누구와 부부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남녀가 서로 엉겨 붙어 섹스하는 모습에 설혜는 어디에다 눈을 둬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웠다. 그때 남편의 옆으로 다가온 벌거벗은 여자가 자연스럽게 그를 유혹하고 영재는 설혜가 곁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와 붙어먹는다. 화가 나 돌아서 나가려는 그녀를 붙잡은 남편 친구 도준에게 두 사람이 과거 장기 연애를 했던 것도 모자라 당시 자신과 사귀고 있던 영재가 양다리를 걸쳤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설혜는 기꺼이 도준의 유혹에 넘어가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제수씨도 참…… 혀를 아주 잘 쓰시네요. 흐읏!” “기분 좋아요? 이 정도로 감동하면 곤란한데.” “짓궂기는, 나중에 복수해 줄 테니까 두고 봐요.” 쥐고 있는 물건이 갈수록 더욱 단단해졌다. 통나무처럼 커다랗게 발기한 도준의 자지를 보자 놀라웠다. 영재 또한 큰 편이었지만, 도준은 완전 대물이었다. 이윽고 설혜는 입을 크게 벌려 완전히 그의 것을 입안에 삼켰다. 입안이 그의 육봉으로 꽉 채워지자 버거웠다. “하윽, 제수씨…….” 그러나 도준의 신음 소리를 듣자 만족스럽기 짝이 없었다. 설혜는 고개를 위아래로 흔들며 목 끝까지 그의 페니스를 깊이 머금었다. 그렇게 설혜가 탐욕스럽게 좆을 빨자 도준의 이마에 핏대가 바짝 섰다. “윽, 흐으…… 진짜 돌겠네.” 그의 숨결이 거세어지는 것을 음악 삼아 설혜는 더욱 펠라티오 스킬을 뽐냈다. 그의 밑동부터 선단까지 입술을 딱 붙여 왕복했다. 그러면서 목의 부드러운 점막으로 꾹꾹 조이자, 도준은 허리를 비틀며 대량의 정액을 쏟아냈다. 그의 떨리는 복근을 쓰다듬으며 설혜는 느릿하게 입술을 뗐다. 그리고 입가로 흐르는 정액을 손등으로 쓱― 닦으며 웃었다. “맛있다, 도준 씨 정액.” 그 말에 도준이 흥미로운 듯 고개를 비스듬히 기울이며 속삭였다. “그렇게 마음에 들었으면 임신시켜 드려요?” “몇 명 낳을까요?” “적어도 다섯은 낳아야지.” “약하네. 열 명 정도는 해야죠.” 서로를 마주 보며 두 사람은 웃었다. 이내 도준이 설혜의 몸을 들어 올려 벽으로 몰아붙였다. 그리고 그녀의 코끝을 문지르며 속삭였다. “이제 내가 흥분시켜 줄게요.”

작품 정보

〈스와핑 난교 파티〉는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1,03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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