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고수위 나쁜남자 #절륜남 성녀님의_우유를_맛보고_싶습니다 성녀님은_보지도_예쁘게_생겼습니다 이제_좆_들어갑니다_성녀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성녀님.” “아흣, 아앙……!” “당신에게 매일 즐겁게 박아 드리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계속되는 기근과 전쟁으로 지쳐 가는 제국민을 위해 발칸 제국 황제는 한 가지 묘수를 고안한다. 그건 바로 성녀 재슬린으로 하여금 제국민의 노고를 달래 주게 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성녀와 섹스를 하면 가정이 부유해지고, 평화가 찾아왔다. 그 이후부터 발칸 제국의 성녀 재슬린은 모든 제국민 남자들에게 성노예로 부려지고 있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이제 그만…… 해요.” 그리고 다시 그에게서 벗어나려 했다. 다행히 그는 잡지 않았다. 하지만 안심하기도 잠시, 대기하고 있던 기사가 재슬린을 붙잡았다. “성녀님, 이러시면 안 됩니다.” “이거 놔요!” “저들은 성녀님께 구원을 받기 위해 왔습니다.” 성녀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게 아니었다.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에게 매일 다리를 벌려야 하는 처지가 비참했다. “나는 성녀가 아니에요!” “성녀님이 자꾸 반항하시면 저는 거칠게 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내 기사는 재슬린의 팔을 붙잡아 몸을 돌렸다. 그리고 뒤에서 그녀의 두 다리를 붙잡아 몸을 들어 올렸다. 졸지에 재슬린은 남자에게 음부를 활짝 벌리는 꼴이 되고야 말았다. “아, 안 돼……!” 어느새 알몸이 된 남자가 입맛을 다시며 다가왔다. “감사합니다, 기사님!” “아닙니다. 어서 박으십시오. 그다음에는 제가 박으려 합니다.”
작품 정보
〈다리 벌리는 성녀님〉은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