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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나이차커플 절륜남 짝사랑녀 엉뚱녀 유혹녀 #섹스_판타지_다이어리 #아저씨_정원에서_카섹스 #벌거벗은_채_아저씨_침대에_묶여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우연히 소꿉친구 아빠 영훈의 알몸을 보게 된 연수. 그날부터 연수는 영훈의 알몸이 자꾸만 생각나고, 심지어 그와 섹스하는 꿈까지 꾸게 된다. 도저히 그 생각을 떨쳐낼 수 없었던 그녀는, 그와 하고 싶은 모든 섹스 판타지를 다이어리에 적어 내려간다. 그런데 하필, 그 비밀스러운 다이어리를 영훈에게 들키게 된 그녀는, 그와 첫 경험을 한 뒤부터 해보고 싶었던 판타지를 하나씩 실현해 나가는데……. “어디 보자, 우리 연수가 오늘은 뭘 하고 싶길래 이렇게 얼굴이 달아올랐나. 아아, 이거 하고 싶었구나. 아저씨 정원에서 벌거벗은 채 묶여 있기. 아저씨가 나와 섹스를 하다가 중간에 일이 있다고 나가 버리고, 혼자서 정원에 묶인 채 아저씨를 기다리다, 돌아온 아저씨하고 다시 섹스하기. 하하, 아저씨도 언젠가 한 번 이거 꼭 해보고 싶었던 건데, 이거 오늘 해보자고?” *[소꿉친구 형이랑]은 [소꿉친구 아빠랑]과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이런이런, 이건 또 무슨 상황이지? 벌거벗은 채 아버지 침대에 묶여 있는 동생 친구라니…… 이건 상상 못한 전개인데?” “흐읏, 무슨…… 오, 오빠가 왜…….” “왜라니, 그건 내가 묻고 싶은 말인데? 보시다시피 여긴 우리 집이니 내가 여기 있는 건 이상할 게 없잖아. 하지만 알몸으로 아버지 침대에, 그것도 보지 구멍에서 줄줄 정액이나 뱉어내는 모습으로 네가 있는 건 이상한 일이지. 안 그래?” 한참 잠들어 있던 연수는 가슴을 지분거리는 손길에 드디어 아저씨가 돌아온 거라고 생각하며 눈을 떴다가 기겁하고 말았다. 그녀의 가슴을 주물럭대는 남자는 영훈 아저씨가 아니라 준호의 형인 제호였기 때문이다. 침대에 걸터앉아 아무렇지도 않게 가슴을 주물럭대는 그의 모습에 저도 모르게 신음 소리를 내뱉은 연수는 당장이라도 제호 앞에서 제 몸을 가리고 싶었지만 손발이 모두 묶여 있어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오, 오빠, 우선 이것 좀 풀어 줘. 그러면 내, 내가 다 설명할게. 응?” “흐응, 글쎄다. 요즘 아버지가 누굴 만나나 보다 생각하기는 했었는데, 설마 그게 연수, 너일 줄을 상상도 못했네. 그러면 며칠 전에 정원에서 아버지랑 카섹스를 한 것도 너였어?” “헉, 그걸 어떻게…….” “바람 쐬러 나왔다가 하도 요란하게 자동차가 흔들리기에 아버지가 어떤 여자랑 떡치나 보다 생각했었거든. 어지간히 급하셨나, 우리 형제 있는 곳에서 여자랑 뒹굴 분이 아니신데 신기하다고 생각하기는 했었지. 그런데 그게 너였다니…… 그건 좀 놀랍네.” “그, 그게…… 오빠, 이거 먼저 풀어 주면 안 될까? 일단 이거 먼저 풀고 나서 내, 내가 다 설명할게.” “풀어 달라고?” “응, 제발…….” “흐음, 싫은데? 기껏 차려진 밥상을 내가 왜 엎겠어? 맛있게 먹어야지.” “어? 아니, 지금 그게 무슨…….” “안 그래도 오늘 아버지가 답지 않게 자꾸만 몇 시에 들어올 거냐고 물으시기에 수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늦는다고 거짓말하고 일찍 들어왔더니만, 이런 서프라이즈한 상황이 있을 줄이야. 큭큭, 이거 오랜만에 진짜 입맛 제대로 도는데?”

작품 정보

〈소꿉친구 형이랑〉은 도우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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