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혹녀 엉뚱녀 절륜남 직진남 생리_전은_위험해 #나도_위험하고_주변_남자들은_더_위험해 #그런데_위험한_남자들한테_왜_설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능을 마친 윤주는 해가 바뀌고 스무 살이 되자마자 예상치 못한 섹스를 하게 된다. 그런데 그 첫 섹스로 인해 윤주는 자신이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들과는 다른 생리 전 증후군. 호르몬 이상도 아니라는데 왜 생리할 때가 되면 발정이 나는지……. 다행인지 불행인지 발정이 나는 건 윤주 자신뿐만이 아니었다. “쌤, 아파요.” “별로 세게 하지도 않았는데 아파? 젖이 많이 예민한 편인가?” “그게 아니고요. 저기, 그러니까…….” “손이 아프면 입으로 해줄게.” “아흐윽, 아, 아파요. 생리할 때 돼서 아프단 말이에요.” “윤주야, 나 지금 미치게 박고 싶어.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고 지금 네 보지에 내 자지를 꽂지 않으면 속에서 뭔가가 터져 버릴 거 같아 미치겠어.” [본문 내용 중에서] 술에 취한 듯 보였던 석훈의 눈동자는 어느새 광기로 가득 차 있었다. 겁이 나기도 했지만 입술과 가슴을 빨리면서 아랫도리가 저릿하고 근질거리는 느낌이 드는 동시에 뭔가 축축한 것도 흘러내린 것을 느낀 윤주가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석훈이 재빨리 윤주의 다리를 잡고 갈라진 틈새를 벌려 성급하게 보지에 손가락을 푹 꽂았다. 사실 석훈도 공부하랴, 과외하랴 늘 바쁘게 살아온지라 섹스 경험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윤주가 처음이라는 사실도 간과한 채 그저 야동에서 본 대로 착실히 단계를 이어 갈 뿐, 상대에게 쾌감을 주는 것 따위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푹푹푹푹. “하아앙, 살살 좀…….” “물이 이렇게나 많이 나오는데 아파? 이상하다. 보통은 되게 좋아하던데.” “아니, 쌤, 도대체 뭘 봤던 거예요, 하으응!” 서툴게 보지를 쑤석거려도 남의 손이 자신의 은밀한 곳을 마구잡이로 헤집어 놓는다는 묘한 쾌감 때문일까. 윤주는 자꾸만 오줌이 마려운 듯하여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한편 석훈은 더는 바지 안쪽 사정을 외면하기가 어려워 윤주의 보지를 쑤시면서 다른 손으로 재빨리 바지 버클을 풀고 순식간에 바지와 속옷을 벗어 버렸다. 뭉뚝한 귀두 끝에서 탁한 액체가 스멀스멀 흘러나오고 있었다. 윤주는 사정없이 푹푹 꽂히는 손가락이 주는 낯선 이물감과 함께 뭔지 모를 쾌감에 도리질을 하다가 저를 향해 우뚝 서 있는 석훈의 남근을 보고 살짝 입을 벌렸다. “으으응, 쌤, 큰 편이에요?” “작진 않을 거야.”
작품 정보
〈생리 전 증후군〉은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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