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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모브플 능욕수치 야외플 딥쓰롯 기떡떡떡 걸레_취급_주의 #입에_걸레_문_남자들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흉가에 갔다가 색귀에 씐 시아. 시도 때도 없이 흥분하는 바람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자 무당을 찾아간다. “네다섯 정도 남자랑 질펀하게 몸을 섞고 나면 만족하고 떠날 거다.” 색귀를 떼어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세탁기 수리 기사, 건달, 택시 기사 등 나이 상관없이 몸 좋고 얼굴 반질반질한 남자들을 꾀어내어 난잡하게 몸을 섞는데. “이런 식으로 좆 달린 새끼들 꼬신 거 처음 아니지? 몇 놈한테나 그랬어?” “아저씨가 아흣, 응……! 처음, 하아, 처음이에요.” “지랄하네. 남자 보기만 해도 보지 적시는 씹걸레 주제에.” “흐으응, 하윽, 응! 이러면 또, 또 가는…… 아저씨, 잠깐, 흐읏, 으응, 아앙!” “오늘 집에 못 걸어갈 정도로 따먹어 줄게. 보지 찢어져도 난 모른다.” 과연 시아는 무사히 색귀를 떼어낼 수 있을까? [본문 내용 중에서] “더 박아 주, 주세요. 시아 보지에 잔뜩 히윽, 박아, 박아 주세요.” “걸레가 대놓고 걸레 짓 하는 건 취향이 아닌데 예쁘고 빨통이 빵빵해서 그런가, 개같이 꼴리네.” “흐윽, 하앙! 우윽, 좋아……! 하으응, 너무 조, 좋아요. 흐흣, 아응! 조, 좋아앙!” “씨발, 걸레 주제에 존나게 후으, 조여.”

작품 정보

〈색귀에게 씌어 버렸다〉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6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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