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교수님_연구실에서_남몰래 생물학과 대학원생인 민영은 학회에 꼭 참석하고 싶은 마음에 담당 교수 연호를 찾아간다. 하지만 이미 명단이 나와 안 된다며 단호하게 거절당하고 만다. “지금 뭐 하는 겁니까?” “절 데리고 가는 메리트, 이런 건 안 될까요?” 이대로 포기할 수 없었던 민영은 몸을 대가로 음란한 제안을 하고, 그에 연호는 묘한 관심을 보이는데……. “민영 학생의 제안이 그리 싫지만은 않네요. 이렇게 내 가랑이 사이에 앉아 있는 걸 보니…….” “…….” “꽤나 꼴려요.” * “하아, 끊어먹을 듯이 조이는 거 보니까 학회에 데려갈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은데.” “정말 아앙, 정말요?” 연호를 향한 민영의 눈에 기대감이 차올랐다. 그에 고개를 끄덕인 연호는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럼 저 학회 데리고 가주시는 거예요?” “끝까지 잘 조이면 그렇게 하죠.” “잘 조일게요. 하응, 그러니까 읏, 저 데려가, 데려가 주세요.” 민영은 연호를 끌어안으며 부탁했다. 학회에 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이 떠올랐다. 하지만 기뻐하는 것도 잠시, 녹아내릴 듯한 쾌감에 민영은 새된 교성을 터트렸다.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박아대는 연호에 정신이 날아갈 것만 같았다. “거기 좋아요. 하읏, 교수님 아앙!” 연호는 자신의 것을 머금어 불룩 솟아있는 아랫배를 매만졌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 지금껏 교수 일을 하며 학생에게 손을 댄 적이 없는데 그녀가 자신의 앞에 앉는 순간, 아랫도리로 묵직한 열이 몰렸다. 퍽퍽, 찔꺽찔꺽. 적나라한 소리가 연구실을 채웠고 거센 추삽질에 두 사람이 이어진 곳에서는 잔거품이 일었다. 연호는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민영 학생 씹질에 재능 있는 것 같은데 나 따라다니면서 씹질 할래요? 그러겠다고 하면 미국 학회뿐만 아니라 다른 학회도 전부 데려가 줄게요.”
작품 정보
〈교수님으로 모시겠습니다〉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14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29일, 봄툰 2024년 8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7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