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1권> 그것은 어느 날, 인터넷에 올라온 게시물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시작되었다. [제목 : 너희 엘리베이터 괴담 알지? 이걸로 ㅅㅅ판타지 실현할 수 있는 거 아냐?]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새벽 3시에 홀로 엘리베이터에 오른 괴담 마니아, 민아. 방법을 따라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정말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만나게 되는데……. “기다리는 사람 하나 없는 곳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여기서 같이 놀아요.” “우리가 예뻐해 줄게. 매일 짜릿한 쾌감 속에서 살 수 있게 해줄 테니까 여기 남아.” * 두 좆은 민아가 느끼는 곳을 번갈아 가며 비벼대기 시작했다. 하나가 빠져나가면 하나가 밀려 들어와 그녀가 느끼는 곳을 문질러댔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쾌감에 민아는 몸을 들썩이며 신음을 내질렀다.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곧 죽을 것처럼 힘들었는데 지금은 기분이 좋아 죽을 것 같았다. “아앙, 응, 하읏, 아흐으…… 하응, 아! 흐읏!” “하아, 쫀득하게 조이는 게 누나 보지 진짜 맛있어요.” 뽀얀 민아의 엉덩이를 움켜쥔 재원은 더욱 속도를 내며 흥분에 찬 신음을 내뱉었다. 그리고 거칠게 허리 짓을 하다 엉덩이를 내리쳤다. “하응!” 때리는 손에 자궁이 울려 등허리가 저릿할 정도로 쾌감이 느껴졌다. “하아, 때리는 거 좋아할 줄 알았어요.” 재원은 허리를 움직이며 엉덩이를 내리쳤고 민아는 새된 신음을 터트렸다. 극에 달한 쾌감에 몸이 덜덜 떨려왔다. 가친 숨을 내뱉는데 허리에 팔을 두른 권우가 입을 맞춰왔다. “둘만 즐기면 섭섭하잖아. 나도 있다는 거 잊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신음하느라 벌어진 입속으로 긴 혀가 파고들었다. 혀는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입안 곳곳을 훑었고 한층 더 민아를 들뜨게 만들었다. “젖 흔들리는 거 개 같이 예쁘네, 씨발.” “하읏, 아, 흐응, 기분 하으으…… 좋아. 또 갈 것 읏, 같아……!” 현대물 자보드립 3P 원홀투스틱 인외존재 절륜남 고수위 #씬중심 <2권>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3P, 원홀투스틱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목 : 전에 엘리베이터 괴담으로 ㅅㅅ판타지 실현할 수 있다는 글 올라온 거 본 적 있는 사람? 그거 진짜인 거 알아?] 취업 준비를 하며 불면증까지 생긴 수진. 섹스로 스트레스를 잊어보고자,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엘리베이터에 올라탄다. 그리고 게시글을 따라한 결과, 학교 선배와 똑같은 얼굴을 한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만나게 되는데……. * “아앙, 하으으…… 기분 좋아. 기분 좋아요, 하읏, 더 세게 아흥, 더 세게 해주세요.” 두툼한 두 개의 자지가 왕복운동을 할 때면 기분이 좋아 몸이 녹아내리는 것만 같았다. 그리고 동시에 깊숙이 밀려 들어와 자궁을 쳐올릴 때면 머릿속에서 펑펑 폭죽이 터지는 듯했다. “입술, 이제 그만 내줬으면 하는데.” “좋아. 그럼 난 젖가슴을 빨지.” 쪽하고 입술이 떨어지자마자 다른 성운이 그녀의 입술을 집어삼켰다. 뒤편의 성운의 혀는 일반 사람보다 온도가 낮았으며 무척이나 길었다. 목구멍을 찔러대는 탓에 헛구역질이 났지만, 그 또한 지금의 수진에게는 쾌감으로 다가왔다. “젖통이 부드러운 게 춥, 빨면 젖도 나올 것 같아.” 앞쪽의 성운은 정말 젖이라도 짜려는 듯이 젖꼭지를 집요하게 씹어댔고 수진은 수용 범위를 넘어버린 쾌감에 몸을 들썩였다. 취향에 맞는 파트너와 할 때 세이프 워드를 말하면 멈췄지만, 항상 아쉬운 감이 있었다. 하지만 이곳은 ‘적당히’라는 게 없는 세계였다. 사전에 합의된 세이프 워드도 없을뿐더러 말한다고 한들, 들어줄 존재들도 아니었다. <3권>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3P, 원홀투스틱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게시물1] 전에 엘리베이터 괴담으로 ㅅㅅ판타지 실현할 수 있다는 글 올라온 거 본 적 있는 사람? 그거 진짜인 거 알아? [게시물2] 엘리베이터 괴담으로 ㅅㅅ판타지 실현할 수 있다는 글 보고 해봤는데 이거 진짜더라!!!] 남들에게 말 못 할 독특한 취향을 가지고 있는 세나. 괴담을 통해 섹스 판타지를 이룰 수 있다는 글을 보고는 새벽 3시, 엘리베이터에 올라탄다. 그리고 게시글을 따라 한 결과, 현 남친과 전 남친의 얼굴을 한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만나게 되는데……. * “어때? 현 남친 앞에서 전 남친에게 보지 먹히는 기분이. 좋아?” “하으응, 읏, 흐응, 조, 좋아요. 아앙 좋아.” “그럼 어디 더 잘 보이게 해줄까.”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탓에 보지가 훤히 드러났으며 승태의 거대한 자지가 빠르게 들락날락하는 게 보였다. 그의 움직임에 따라 세나의 뱃가죽은 부풀어 올랐다 꺼지기를 반복했고, 맞닿은 곳에서는 살 부딪히는 소리가 요란하게 났다. “하아, 시발. 보지 존나 야하네.” 거대한 자지를 쪽쪽 빨아대는 보지를 본 승태는 욕설을 내뱉었다. 그리고 떡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는 성환을 응시하며 말했다. “남의 여자 따먹는 것 같아서 개 같이 꼴려. 현 남친이 보는 앞에서 싸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작품 정보

〈괴담 엘리베이터로 모시겠습니다〉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42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