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더티토크(자보드립)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어쩌다 보니_남자친구 몰래_남자친구 아빠와 남자친구 은성의 아버지와 함께 식사를 하기로 한 아영. 그러나 약속 장소에 나온 건 은성과 오해가 생겼을 때 홧김에 원나잇을 한 혁준이었다. 아영은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해 제발 은성에게만은 비밀로 해주길 부탁하고, 혁준은 비밀을 지켜주는 대신 한 번 더 자자고 하는데······. * “그날 본 보지 맛이 잊히지 않았거든. 그런데 그게 아들 구멍이었을 줄이야.” 설마 아들과 구멍 동서였을 줄은 몰랐다며 혁준은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었다. 천박한 단어에 얼굴을 붉히는데 커다란 손이 다리 사이를 파고들었다. “으흣, 아저씨, 제발 그만. 아읏, 응······아앙!” 혁준은 엉망으로 흐트러진 랩원피스를 벗겼다. 그리고 탐스러운 가슴을 깨물며 속삭였다. “강간 플레이도 나쁘지는 않지만, 난 그날처럼 발랑 까진 게 더 취향이라서 말이야.” “그날처럼이라면?” “창녀처럼 허리 흔들면서 보지 쑤셔달라고 해. 아저씨 자지가 맛있다고, 먹고 싶다고. 우리 그날 좋았잖아.” 혁준은 가슴을 주무르며 은근한 목소리로 유혹했고 아영은 흔들렸다. 외로운 밤이면 자꾸만 혁준이 생각났다. 짐승 같았던 섹스를, 욕망을 그대로 드러낸 섹스를 다시 한번 해보고 싶었다. “이제 슬슬 박고 싶은데 마음은 정했어?” 혁준의 물음에 아영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섹스하지 않으면 은성에게 말한다고 했으니 하는 거라며 스스로에게 되뇌었다. “저 그런데 코, 콘돔은.” “없는데.” “안 돼요, 콘돔 없이는 절대 안 돼요. 아, 아저씨 제발요.” 놀란 아영이 울먹이며 부탁했지만 들은 척도 하지 않은 혁준은 단숨에 자지를 박아 넣었다. “아흑!”
작품 정보
〈남자친구 아빠로 모시겠습니다〉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 늘어 누적 2,42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