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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드로리안 왕가의 왕세자 레오를 사랑하는 오르가. 전쟁고아였던 그녀는 레오에게 주워진 순간부터 그를 떠나본 적이 없다. 다만, 시녀라는 위치에서 감히 그를 넘보는 건 너무 어렵고 가슴 아픈 일인데……. “아무 잡놈이 내 시녀를 게걸스럽게 따먹는 광경을 눈 뜨고 지켜볼 수는 없지.” “나는 너에 대해 모르는 게 없단다, 귀여운 오르가.” “그러니 기억해 둬라. 네 성감대가 여기라고.” 그런데 레오는 자꾸만 그녀에게 손을 댄다. 오르가가 사춘기 소녀였던 16살 시절부터 꾸준히. 그러면서도 정작 선은 넘지 않는 레오에게 오르가는 결국 주제넘은 요구를 한다. 그가 약혼녀와 결혼하기 전에 제 첫 경험을 가져가 달라는 요구를. * “비켜요……. 제발 비키라고!” 그녀가 레오의 가슴을 힘없는 주먹으로 치며 지친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그때 레오가 그녀의 뒷덜미와 머리채를 잡아 아래를 바라보게 했다. “소원이 이루어졌는데 왜 그러지? 내 좆을 원했잖느냐. 박아달라고 애원했던 쪽은 너였어, 오르가.” 오르가는 감정을 알 수 없는 목소리에 그가 보게 만든 아래를 응시했다. 음모와 음모가 엉긴 곳. 질척거리는 애액이 그의 음모들을 적신 모습에 가두어 두려 애썼던 쾌감이 삐져나왔다. 레오는 마치 벌이라도 주듯 음경을 뿌리까지 더 힘껏 그녀의 질 속으로 박았다.

작품 정보

〈오르가의 신부수업〉은 베니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9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9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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