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감금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른 살의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허수현. 눈을 떠 보니 <내일 아침도 태양이 뜨나요>란 웹툰 속의 하녀가 되어 있었다. 그것도 엑스트라와 다름없는 하녀 3이. 그런데…. “엘라디아, 오늘 내 침소에 들도록 해.” 왠지 나, 황태자의 마음에 들어버린 것 같은데? * “으, 으읏.” 그만이라고 외치는 가녀린 목소리 대신 그저 신음만이 입 밖으로 새어 나왔다. 그의 키스는 달달하기보다 정욕으로 둘러싼 날 것 그대로였다. 굶주린 야수와도 같은 눈빛, 금방이라도 물어뜯어 버릴 듯한 입술, 그가 내 치마폭을 들췄을 때는 소름이 오소소 돋았다. “저, 전하.” 내가 그의 손을 막으며 다급한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그러나 그는 한쪽 입술을 삐뚜름히 들어 올리며 말했다. “무엄하구나. 엘라디아.”

작품 정보

〈엑스트라 1도 아니고 3이었습니다〉는 로이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5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5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8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