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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헌터물 촉수물 #소꿉친구 네_XX판타지_이뤄줄게 촉수로_X_만들기 #촉수랑_원홀투스틱 “이게 왜 너한테 달려 있어?” “던전 보스 해치우다가 저주에 걸렸어. 컨트롤은 가능한데 영 거슬리네.” 소꿉친구의 집 안을 돌아다니는 촉수를 보고 놀라는 것도 잠시, 은세는 눈을 반짝였다. 요즘 유행하는 촉수물 야동에 완전히 꽂혀 있었기 때문이다. ‘입에도 넣고 막 그랬던 거 같은데.’ 하도 봐서 머릿속에서 자동 재생되는 장면에 침을 꼴딱 삼키는데 고원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 “귓불이 빨간 게, 너 혹시 촉수랑 떡치는 상상이라도 했냐?” “아니, 그게 요즘 촉수물이 유행이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게다가 유행이라. 어떤 게 유행인지 알 정도로 야한 걸 자주 보나 봐.” 아차 싶어 입을 꾹 다무는데 주변을 맴돌던 촉수가 은세의 허리를 휘감아 올렸다. “가, 갑자기 뭐야!” “욕구 불만인 거 같길래 내가 좀 도와줄까 해서.” 그게 무슨 말이냐며 소리치려던 은세는 크게 숨을 들이켰다. 고원에게서 뻗어 나온 촉수들이 스멀스멀 옷 속을 파고든 탓이었다. * “입 더 크게 벌려. 깊이 넣게.” “아윽, 응.” 흐릿해지는 정신 속에서도 입을 벌리자 촉수가 빠르게 움직이며 입보지를 박아 댔다. 그에 질 수 없다는 듯이 고원 또한 허리 짓의 속도를 높였고 은세는 발정기의 암컷처럼 자지러졌다. “하으읏, 우응, 큽! 하으…… 흐붑, 으으응!” “촉수의 감각까지 느껴져서 하아, 씨발. 좆 두 개로 박고 있는 것 같아.” 촉수를 입에 문 은세를 보며 욕설을 내뱉은 고원은 하얀 목덜미에 이를 박아 넣었다. 충격적일 정도로 야한 소꿉친구의 모습에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다.

작품 정보

〈소꿉친구에게 촉수가 생겼다〉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5월 22일,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5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6화(10월 26일), 조아라 6화(10월 17일), 봄툰 4화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5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봄툰 4 늘어 누적 557, 1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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