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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기, 누가 만져 준 적 없나 봐요. 엄청 좁네." 차윤제가 손가락을 빼내자 애액이 거미줄처럼 길게 늘어졌다. 이어 허벅지를 넓게 벌리더니 젖은 질구에 부드럽고 두꺼운 뭔가를 문질렀다. “아흑, 흣! 뭐, 뭘, 하으응!” 힘을 주자 손가락을 넣을 때와 달리 조그만 구멍이 빠듯하게 벌어지기 시작했다. “뭐긴. 마사지 마지막 코스. 내 좆으로 끝까지 풀어 줄게.” 퍽! 다물린 내벽을 억지로 꾸역꾸역 벌리고 들어온 소꿉친구의 좆이 자궁구를 뭉개듯 쑤셔 박혔다. “후, 넣자마자 쌀 것 같아.” 알고 지낸 지 15년 된 남사친이 갑자기 잠적했다. ‘혹시 짝사랑을 들킨 건 아니겠지?’ 채이는 이유를 듣기 위해 차윤제가 일한다는 마사지샵에 가명으로 예약 후 찾아갔다. “실례합니다. 오늘 마사지를 도울 차윤제입니다.” 차윤제의 긴 손가락이 정확하게 질구 위를 눌렀다. “이쪽 근육이 딱딱하네요.” “아, 흣! 잠, 으응, 읏!” 차윤제가 질구 주변을 빠르게 문질렀다. 손가락이 안으로 살짝 들어오길 반복하며 애액이 쏟아졌다. 채이는 손바닥으로 입을 틀어막은 채 바르르 떨었다. 참지 못한 신음이 흐르는데도 차윤제는 묵묵히 자기 할 일을 이어갔다. ‘여기 누워 있는 게 나라는 걸 들키면?’ 안 돼. 그럼 친구로도 돌아갈 수 없다. 엎드려 누운 채이가 필사적으로 팔에 얼굴을 묻었다.

작품 정보

〈남사친과 음란한 XX 마사지〉는 열려라자동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1월 13일,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1화, 조아라 11화(10월 17일), 봄툰 7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0,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598, 1,0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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