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대물 동양풍 고수위 자보드립 초월적존재 절륜남 유혹남 #직진남 #절륜녀 #박아_줄까? #네_손으로_보지_벌려봐 #더_벌려봐 #이렇게_큰데_안_들어가잖아 #얼마나_박으면_구멍이_헐거워질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산군에게 아버지도, 오라비도 모두 죽고,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난 뒤 지음은 산군에게 복수하겠다고 버릇처럼 말한다. 그런 그녀로 인해 부정을 탔다며 마을 사람들 모두가 지음을 꺼려 하지만, 오직 한 명, 산만은 항상 그녀의 편을 들어준다. 세상 유일한 동무이자, 이제는 할 짓 못할 짓 다 하는 야릇한 사이가 된 그를 따라 오늘도 산에 오는 지음은, 또다시 산과 뜨거운 시간을 갖고, 그의 청혼에 눈물을 흘리며 혼례일을 기다리지만, 그만, 예상치 못한 일에 휘말리고 마는데……. “우리, 신랑 각시 할까? 빨리 혼례를 올리자.” [본문 내용 중에서] “지음아.” 거친 욕망에 잠식된 산의 목소리에 그녀가 열에 들뜬 눈을 떴다. 그가 바지춤을 풀어 헤치며 의기양양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아 줄까?” 너무도 바라고, 또 바라던 말에 지음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네 손으로 보지 벌려 봐.” 지금까지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던 터라 당황한 지음이 고개를 젓자 그가 번들거리는 흉측한 크기의 좆을 잡고 찌걱찌걱 소리가 나도록 문지르며 말했다. 이미 경악스러울 정도로 큰 그것이 점점 더 커지자 그녀는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기대감을 동시에 느꼈다. “……이거, 먹고 싶지 않아?” 싫다고, 싫다고 하면 강요하지 않을 그지만 지음은 홀린 듯 양손을 아래로 내려 자신의 음부를 조금 벌렸다. 너무 부끄러워 온몸이 활활 타는 것 같은데 도저히 시선을 뗄 수 없는 거대한 양물에 발칙하게도 침이 고였다. “더 벌려야지. 이게…… 이렇게 큰데?” 산이 몸을 앞으로 밀며 자지의 끝이 여자의 구멍에 닿게 하고 꾸욱 눌렀다. “이것 봐, 안 들어가잖아.” 그가 뒤로 몸을 조금 빼자 서로의 몸을 이은 질척한 액이 쭈욱 늘어났다. 그러다가 다시 닿기를 되풀이하며 방아를 찧듯 장난을 쳤다. 애가 탄 지음이 양손으로 보지 둔덕을 한껏 벌리자 그의 입꼬리가 더욱 올라갔다. 그리고 예고도 없이 거칠게 자지를 비좁은 구멍 안으로 박아 넣었다.
작품 정보
〈산군〉은 당그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58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