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친구>연인 절륜남 나쁜남자 집착남 짝사랑남 #잠결에_아래를_빨리고 #귀여워_벌써_싸버리고 #꿈이_아니었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근 독립한 해라에게 얼마 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널어놓은 속옷이 없어지기도 하고, 집 안의 물건들이 조금씩 움직여져 있고. 그저 기우려니 했던 해라는 간밤에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와 자신의 아래를 빠는 것도 모자라 삽입까지 한 남자에게 흥분해 반응해 버리고 만다. 꿈이라고 생각했던 그 모든 게 실제 일어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해라는 두려움에 떨다가 결국 소꿉친구인 주원에게 그 일을 말하게 되는데……. “뭐라고? 어젯밤…… 누구한테 안겼다고?” “주원아, 그게…….” “넌 왜 가만히 있었는데?” “어?” “그 새끼가 네 몸 물고 빨 동안 왜 대주고만 있었냐고!” [본문 내용 중에서] “귀여워, 벌써 싸버리다니.” 저속한 남자의 말에 해라의 얼굴은 붉게 물들었다. 하지만 이상한 것은 목소리가 묘하게 익숙하다는 것이었다. 질구에 넣은 손가락을 남자는 장난스럽게 빙빙― 돌리며 짓궂은 질문을 건넸다. “내가 빨아 주는 게 그리 좋았어?” 대답할 수 없었다. 해라는 눈을 질끈 감은 채 소리를 죽였다. 그러는 사이 남자의 혀가 다시 아래를 점령해 갔다. 뜨겁게 젖은 그의 혀가 연약한 음부를 농락한다. 자신을 받아들이기 좋게 더욱 아래를 적시며 핥아대는 남자의 애무에 해라는 다시 절정에 올랐다. 이상야릇한 쾌감이 몸속에서 날뛰었다. 그 여운에 잠겨 들 틈도 없이 곧바로 뜨겁고 딱딱한 것이 안으로 침입했다. 남자가 자신의 성기를 삽입한 것이었다. “읏……!” 취기 때문일까? 반응하면 안 되는데, 허리가 제멋대로 들썩거렸다. 그는 힘센 두 손으로 해라의 허리를 잡아 고정시킨 뒤 격렬하게 치고 빠졌다. 마치 그녀를 으스러뜨릴 기세로 돌진하는 남자의 격한 동작에, 해라는 흐느끼기 시작했다. “아, 아앗……!” 그의 굵은 페니스가 속을 휘젓고 깊은 곳을 자극했다. 질구를 스치는 그의 노련한 움직임에 해라는 금세 무너졌다. 사고 회로가 무너진다. 찌걱찌걱, 방 안에는 음란한 물소리가 울렸다. 마치 흉기처럼 안을 찌르는 그의 것은 몸속뿐만이 아니라 머릿속까지 휘젓고 있었다. “아앙, 좋아…… 응.” 어느새 해라는 자신도 모르게 말을 뱉고야 말았다. 그에 자극을 받은 남자의 움직임은 더욱 교활해졌다. 번개를 맞은 것 같은 격렬한 쾌감을 끝으로, 해라는 해방된 것 같은 환락에 잠겼다. 그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이어지는 남자의 피스톤질을 느끼며 해라는 서서히 의식을 잃었다.
작품 정보
〈사이코 스토커〉는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9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