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사랑을 하면 눈물이 난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소설! 평범한 집에서 행복하게 살아오던 다정은 스물다섯 번째 생일을 맞는 날, 큰 사고를 당해 부모와 남동생을 모두 잃는다. 가부장적인 사고를 가진 할아버지는 아들과 손자를 잃은 충격을 이기지 못해 살아남은 다정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며 원망한다. 할아버지의 냉대와 눈물 마를 날이 없는 나날을 보내는 할머니. 사고의 충격으로 회사까지 그만둔 다정은 1년이 넘는 세월을 집에서 두문불출하며 어둠 속에서 살아간다.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봐 늘 초조해 하던 다정의 할머니 양순은 40년 넘게 친구로 지내오던 지혜에게 아픈 속내를 털어내며 눈물을 흘린다. 지혜는 친구의 슬픔을 안타깝게 지켜보다가 돌연 자신의 둘째 손자 유한을 다정의 집에 보내기로 결정을 내린다. 위태로운 상태의 다정을 지키기 위한 목적도 있었지만 밝고 쾌활한 유한의 존재가 다정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다. 갑자기 할머니에게 호출을 받은 유한은 살고 있는 방을 빼고 양순의 손녀 집에 하숙을 하라는 명령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작품 정보

〈사랑을 하면 눈물이 난다〉는 강청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282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4.1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