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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름다운 짐승들의 왕, 버림받은 황자를 끌어안다. 끊임없는 위협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고자 발버둥 치는 삼 황자 백룬. 생존을 위해서는 황태자의 자격을 갖추기 위한 마지막 기회를 꼭 잡아야 했다. 황태자의 자격을 증명하는 보물을 찾기 위하여 험준한 마을을 찾은 그는 인생의 벼랑 끝에서 단 하나의 빛을 만난다. 어딘가 깊은 원망을 갖고 있는 듯한 여자……. 과연 그녀는 자신의 구원이 되어 줄 것인가. “피를 다오. 그대의 피를 원해.” 처음 만난 순간, 백룬은 깨달았다. 산의 여왕처럼 고고하게 자신을 굽어 보는 설영, 그녀가 바로 자신의 운명임을. “나의 살과 피, 영혼까지 전부 그대에게 바치겠다!” 코끝을 찌르는 비릿한 피 냄새. 치사량의 미약을 들이켠 듯한 희열에 온몸의 피가 들끓었다. 백룬의 간절한 바람에 답을 하듯 눈부신 만월의 화신이 그를 살며시 끌어안았다.

작품 정보

〈귀랑〉은 강청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2년 9월 7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2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2년 9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314였다.

평점은 리디 4.5점(8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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