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고수위 빙의물 왕족/귀족 금단의관계 절륜남 #엉뚱녀 #빙의된_몸_완전_개조하기 #첫번째_목표는_커다란_자지와_섹스하기 #왜_삼촌이_내_방에 #커도_너무_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누, 누구세요?” “누구기는, 음란한 조카 딸년 보지 단속하러 온 삼촌이지.” 나는 빙의되었다. 그것도 하필이면 여자 주인공에게 실컷 이용만 당하다가 소리 소문 사라진 불운한 조연으로. 하지만, 나는 내가 빙의한 이 몸, 플로리나의 운명을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이왕 조연으로 살아가야 한다면, 내가 원하는 대로 멋진 남자랑 섹스도 실컷 하면서 싱글 라이프를 즐기겠다고. 그런데…… 왜 이렇게 되어 버린 걸까? 점찍어 둔 남자 대신 하필 삼촌인 로베스 공작과 첫 경험을 하게 되다니…….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으읏, 로베스 삼촌…… 이러면 안, 으읏, 돼요.” “후후, 이렇게 씹물을 질질 흘리면서 안 된다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구나. 삼촌한테 보지 빨리면서 이렇게나 질질 싸대다니, 정말이지 음란하기 짝이 없는 몸이야.” “저는, 그게 아니라…… 아, 으읏, 아, 안 돼!” 그 순간, 흥분으로 볼록 솟아 있는 클리토리스를 나의 삼촌이자 제국 최고의 기사인 로베스 공작이 콱 물어 버리자, 내 보지 구멍에서는 푸푸욱, 푹, 맑은 액체가 포물선을 그리며 쏟아져 그의 얼굴을 적셔 버렸다. “후읏, 이렇게나 씹물을 잘 싸는 년은 처음 보는구나. 이걸 보니 정말 처녀가 맞는지 의심스러운데? 설마, 벌써 어떤 좆만 한 새끼한테 따먹힌 건 아니겠지? 응?” “아, 아읏읏, 아흑, 아니에요. 그런 적 없어요, 삼촌.” “흥, 이미 네가 문란하다고 사교계에 있는 대로 소문이 다 난 마당에 그 말을 믿을 수가 있나. 게다가 지금 네 반응을 보니 더더욱 믿을 수가 없겠는 걸? 뭐, 하긴 박아 보면 알게 되겠지, 처녀인지, 아닌지. 자,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 구멍도 풀어진 것 같으니 우리 음란한 조카 보지가 얼마나 맛있는지 한 번 따먹어 볼까?” 그 말이 끝나자마자 흠뻑 젖은 구멍을 밀고 들어오는 거대한 자지. 아이 주먹보다 더 커다란 귀두가 좁은 구멍을 넓히며 들어오기 시작하자 마치 몸 어딘가가 꽉 막힌 듯 이물감이 느껴지더니, 어느 순간 형용할 수 없는 격통이 온몸을 마비시켰다.
작품 정보
〈스캔들 메이커〉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11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