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빙의물 고수위 왕족/귀족 절륜남 유혹녀 #다인플 #남편대신_아들이 #남편도_큰데_아들은_더_커 #잘하는_남편과_더_잘하는_아들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약 제가 하는 대로 따르지 않으시면 배부르셔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바로 박아 버릴 거예요. 어머니도 충분히 느끼고 계시겠지만, 지금 제 좆이 터질 것 같거든요.” 나는 빙의됐다, 하필, 남편과 아들 셋에게 시달리다 자살해 버린 조연으로. 하지만, 정숙함과는 거리가 먼 나는, 지금 이 상황을 즐기기로 했다. 아주아주 잘생기고 멋진 공작 남편과 그보다 더 잘생기고 섹스도 잘하는 세 아들, 그들을 모두 손아귀에 넣고 내 것으로 만들어 버리기로 결심했다. 먼저 남편인 제임스를 사로잡은 나는 밤마다 그에게 시달리며(?) 행복한 비명을 질러댔고, 어느 밤, 갑자기 남편이 왕궁으로 불려 가자, 부부 침실로 거침없이 들어온 엘리엇과 뜨거운 밤을 보낸다. 그리고 그다음에는 올리버와 빅터까지, 빙의된 후 하루도 쉴 새 없이 뜨거운 밤이 펼쳐진다. *[바람난 새어머니]는 [발칙한 새어머니], [발정난 새어머니]와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비, 빅터, 갑자기 왜…….” “어머니, 혼자만 드시다니 너무하시네요. 어머니가 너무 맛있게 드셔서 저도 먹고 싶어졌어요. 이번에는 제 차례니까 어머니가 맛있게 먹여 주셔야 해요. 아셨죠?” “……어, 그래, 미안. 내가 너무 내 생각만 했네. 저, 그런데…… 이렇게 누운 자세로는 내가 너에게 음식을 먹여 줄 수가 없는데…….” “아, 다 방법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어머니는 그저 제가 하는 대로 그대로 가만히 계시기만 하면 돼요.” 맑은 눈의 광인이라더니, 해맑게 웃으며 말하는 빅터의 모습에 어쩐지 등골이 오싹해졌다. 올리버만 변태인 줄 알았더니, 얘도 정상은 아닌 것 같았다. 하긴, 이 집안에 정상이 있을 리가. 나는 웃으며 말하는 그의 협박 아닌 협박에 그저 고개를 끄덕이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그러자 그런 내 모습이 마음에 드는지 다시 한 번 밝게 미소를 지은 그가 이번에는 포크 대신 손으로 오렌지를 하나 들고는 그걸 내 가슴 위로 가지고 와 알갱이가 가득한 가운데에 유두를 끼워 넣었다. 그리고는 그대로 고개를 내려 혀로 과즙을 핥고, 이로 야금야금 오렌지를 먹어 치우기 시작했다. 그의 혀가 오렌지와 생크림을 핥고, 씹어댈 때마다 유두는 물론, 유륜과 가슴 전체가 그의 입속으로 함께 들어가는 느낌에 내 입에서는 저절로 앓는 듯한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직접적으로 가슴을 애무당할 때보다 더 야릇하고 간지러운 느낌에 도저히 몸을 가만히 둘 수가 없었다. “아, 으읏, 아앙…….” “후…… 어머니, 좀 가만히 계세요. 어머니가 자꾸 움직이시니까 제가 제대로 먹을 수가 없잖아요.” 내가 허리를 들썩이며 자꾸 움직이자 내 배를 살며시 눌러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시킨 빅터가 이번에는 손을 뻗어 생크림이 잔뜩 묻은 딸기를 다른 쪽 가슴에 올려놓았다. 하지만, 흥분으로 바짝 선 유두 때문에 딸기가 고정되지 않고 아래로 흘러내리려고 하자, 그가 반을 깨물어 공간을 확보하고는 마개를 막듯 그것을 젖꼭지에 끼워 버렸다. “훗, 아주 먹음직스러운 딸기네요, 어머니.”
작품 정보
〈바람난 새어머니〉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