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판타지 절륜녀 유혹녀 엉뚱녀 절륜남 #램프에_갇히게_된_진이 #주인의_소원_세_가지를_들어줘야_하는데 #능력은_오로지_야한_몸뚱이뿐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옥황상제와 바람을 피운 진이는 그만, 그의 부인에게 걸려 램프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만다. 다른 램프의 지니처럼 초능력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옥황상제 부인의 심술로 아무런 능력도 없이 그저 ‘야한 몸’밖에 없는 그녀는, 램프의 주인이 된 사람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줘야만 램프에서 벗어나게 되는데……. “난 진이. 뭐…… 다들 잘 알고 있더라고. ‘램프의 지니’라는 동화가 있다며? 그거랑 비슷한 거야. 나도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줘. 말해 봐, 뭐든 들어줄게.” “네? 저, 소원이라니…….” “남자가 여자한테 빌 소원이 뭐 있겠어?” [본문 내용 중에서] “헉, 누…… 누구세요?” 여자는 긴 머리칼을 쓸어 넘기며 윤도를 바라보았다. “새 주인님인가? 휴, 다시 처음부터야?” “네? 무…… 무슨…….” 여자는 색기가 좔좔 흐르는 눈웃음 배인 눈을 가늘게 뜬 채 윤도에게 다가왔다. 윤도는 여자가 가까이 다가오자 당혹스러움에 눈동자가 심하게 흔들렸다. 의자에 앉아 있는 윤도의 앞에 바짝 다가선 그녀는 허리를 숙여 그의 얼굴을 이리저리 살폈다. 모태 솔로였던 윤도는 여자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눈을 내리깔았다. 그의 눈에 탄력 있는 여자의 젖가슴이 달랑거리는 것이 보였다. 윤도는 아랫도리가 단단히 서 오는 것을 느끼며 진땀을 흘렸다. “주인님, 잘생겼다~ 몇 살?” “저…… 스…… 스무 살이요.” “아, 아기구나? 혹시 유부남은 아니지?” “네…… 넵! 아…… 아닙니다!” 윤도는 두 눈을 질끈 감고 여자의 물음에 대답했다. 여자는 윤도의 답에 만족한 듯 살짝 미소 지으며 허리를 폈다. “난 진이. 뭐…… 다들 잘 알고 있더라고. ‘램프의 지니’라는 동화가 있다며? 그거랑 비슷한 거야. 나도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줘. 말해 봐, 뭐든 들어줄게.” 당황한 윤도가 빳빳하게 서 있는 좆을 램프로 가리며 멍하니 진이를 바라보자 그녀가 눈을 찡긋거리며 말했다. “아, 아직 소원을 빌 준비가 안 됐구나?” 진이는 윤도에게 다가와 능숙한 손놀림으로 그의 어깨를 쓰다듬으며 그의 아래로 내려갔다. 윤도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은 진이는 허리춤을 풀어 팬티 사이로 단단히 솟아 있는 그의 자지를 꺼내 들었다. “아, 자…… 잠시만, 지금 뭐…… 뭐 하시는 거예요?” 당황한 윤도가 진이를 제지했지만 그녀는 애교 섞인 눈웃음을 흘리며 그의 자지를 가볍게 흔들었다.
작품 정보
〈램프의 진이〉는 추야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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