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_로판 자보드립 금단의_관계 새어머니의_보지물 #남편의_아들이_대물이었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이대로 생이 끝난 줄 알았는데, 멀쩡하게 살아서 눈을 떴다. 이세계의 공작 부인으로……. 화려한 저택, 시중드는 시녀들, 예쁜 드레스와 보석, 남편이 늙은 할아버지라는 사실 빼고는 모든 게 완벽했다. 그래서 아등바등 살았던 본래의 삶은 잊기로 했다. 대신 이세계에서 마음껏 호강하며 적응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자꾸만 남편의 아들이 나를 훔쳐본다. 우연히 스친 손길은 은밀했고, 집요한 시선은 야릇했다. 새로 생긴 아들의 노골적인 유혹 앞에서 내 욕정에도 불이 붙고 마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저는 빚지고는 못 사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역으로 손해 보고도 못 사는 성격이지요.” 나는 윌리엄이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감도 잡지 못했다. “이해를 못하시네요.”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해야…….” 그가 갑자기 상체를 내 쪽으로 기울이는 바람에 말을 끝맺지 못했다. “이번에는…….” 윌리엄이 내 얼굴을 야릇하게 쓰다듬으며 느릿하게 말을 이었다. “어머니가 제 좆물을 마셔야 할 차례라는 말이었는데.” “……!” 그가 어깨를 으쓱이며 주위를 둘러봤다. “마침 여기에 아무도 없고…….” 이번에는 손을 올려 공기의 온도를 가늠했다. “바람도 선선하니…….” 시선을 내린 윌리엄이 내 눈을 깊이 응시했다. “지금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아까 아버지 옆에서 한 짓은 말이 되는 짓이었던가요?” 남편이 자고 있는데 남편의 아들이 내 보지를 빨았다. “어차피 우린 건너지 말아야 할 강을 건넜답니다. 돌이킬 수 없어요.” 자리에서 일어선 그가 내 앞에 섰다. 내 얼굴 높이에 정확히 윌리엄의 자지가 있었다.
작품 정보
〈남편의 아들이 자꾸만 훔쳐봐 – 새 공작 부인 이야기〉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2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