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고수위 서양풍 신분차이 엉뚱녀 유혹녀 절륜남 #당신_몸에서_야한_냄새가_나요 #아가씨_속살이_고운_분홍빛이에요 #빨아_주세요_제_자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레온하르트 아르베르크, 동료 하나 없이 단신의 몸으로 세계를 구한 용사. 어느 날, 그는 늘 다니던 길을 걷다가 나무에 낀 채 도움을 요청하는 셀레나와 맞닥트리게 된다. 나무 아래에 떨어져 있는 붉은 열매, 그것은 드래곤 하트 프루트로 강력한 최음 효과가 있는 것이었다. 그 열매를 먹은 셀레나를 구하기 위해 다가간 그는 그만, 야릇한 향기를 풍기는 그 열매에 중독되어 그녀에게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욕정을 느끼게 되는데……. “아가씨, 이 나무는 사람을 유혹하는 향을 지녔어요. 드신 열매에는 성욕 증가와 최음 효과까지 있고요.” “흐응……!” “그러니까, 현재 아가씨의 상태는 너무나도 정상적인 거니 수치스러워 하지 않으셔도…….” “저를…… 만져 주세요. 네에? 더 많이 쓰다듬어 주세요…….” [본문 내용 중에서] “나무에서 빼 드리겠습니다.” “……네?” 그가 셀레나의 눈앞에서 사라졌다. 풀을 밟는 바스락 소리가 들리더니 그의 기척이 몸 뒤에서 났다. “무사히 원래의 보금자리로 돌려보내 드리겠…….” 그는 셀레나의 가느다란 허리를 양손으로 쥐다 말을 멈췄고, 서로에게 받은 감각에 두 사람 다 동시에 움찔했다. 셀레나는 제 몸을 쥔 그 우악스런 감각이 너무나 짜릿해서, 레온하르트는 나무가 풍기는 향에 취해 한 줌에 들어차는 허리를 세게 끌어안고 싶은 충동이 들어서였다. “흐읏, 레오 씨이…….” 분명 그녀를 구하려 했는데 , 그 생각은 결심과 동시에 모래알처럼 그의 정신 사이로 스르륵 빠져나갔다. 시야에 들어찬 그녀의 가느다란 몸이 움찔거렸다. 레온하르트는 어느새 거칠어진 숨을 흘리며, 저도 모르게 그녀의 아래에 다가가 치마폭 사이로 제 굵직한 허벅지를 밀어 넣었다. “읏!” 그러자 셀레나가 나무를 세게 움켜쥐며 신음했다. 남자의 근육질 허벅지가 옷으로 켜켜이 가로막힌 음부를 압박하는 감각이 이렇게까지 좋을 일인가? 그녀는 제 다리 사이에 끼인 허벅지에 저도 모르게 아랫도리를 움찔거리며 문질렀다. 그의 다리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힘을 주려 했지만 , 레온하르트는 오히려 화들짝 놀란 듯 뒤로 물러섰다. 그렇지만 아쉬움도 잠시, 이번엔 잠시 망설이는 듯했던 그의 부푼 앞섶이 그녀의 뒤로 달라붙어 왔다. “하아…… 제길.” 엉덩이 사이에 닿은 묵직하고 단단한 감각이 옷 위로 그녀의 민감한 부분에 마구 뭉개지고 있었다.
작품 정보
〈나무에 끼인 아가씨와 용사님〉은 불타는박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