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오메가버스 알파남주 베타여주 절륜남 재벌남 #섹스하지_않으면_나가지_못하는_방 #입장객_모두가_만족해야_퀘스트_완료 #그냥_하자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헤어진 연인 한유민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그녀의 집 앞에 찾아간 채원우는, 갑자기 시야가 점멸하며 정신을 잃었고, 깨어 보니 그녀와 함께 이상한 방에 갇혀 버렸다. 섹스를 해야만 나갈 수 있는, 다른 차원의 세계. 별별 짓을 다해 탈출하려 하지만 모두 실패하고, 이제 이 방에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섹스뿐이었다. “저기, 채원…….” “하자.” “!”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이러다 시간 초과로 누구 하나 더 들어온다면 그건 더 문제가 될 것 같고.” *[고구마 뽑아 주는 섹못방 (섹스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하는 방)]은 기존에 출간된 작품을 일부 내용 수정 및 추가하여 리네이밍한 작품입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진짜 안 도와줘도 되겠어?” “좀 시간 걸리겠지만, 혼자 해야지 뭐.” “아깝네, 네가 혼자 하는 거 보고 싶은데.” “평생 볼 일 없을 거니까 꿈 깨세요.” “너무 야박하네…….” 지지 않으려고 말은 당당하게 했는데, 막상 혼자 하려니 막막했다. 일단 저 큰 걸 넣어야 하니 제대로 풀긴 해야겠고……. 평소 채원우가 한 번 사정할 때쯤이면 한유민은 이미 대여섯 번은 연속으로 오르가슴을 느낀 후라 거의 반 기절 상태인 경우가 많았다. 어떻게든 빨리 끝내야 한다는 사명감에 잔뜩 긴장한 한유민이 침을 꼴깍 삼키며 손을 내렸다. 탄탄한 피부를 더듬으며 채원우의 가슴을 짚었다. 여전히 크고 실한 가슴에 볼을 부비고 싶은 충동이 치밀어 올랐지만, 이성으로 꾹 참고 눌렀다. “역시…… 너 오래가니까, 입으로 먼저 좀 해주는 편이 낫겠지?” “그거 나쁘지 않겠네.” “대신 싸기 전에 말해 줘야 해. 싸버리면 의미 없으니까.” “그건 걱정하지 마. 그런데, 조건 잊은 거 아니지? 둘 다 만족해야 한다고 했다. 나만 만족하는 건 소용없으니, 나도 하게 해줘.” “뭐, 뭘 하려고…….” 한유민이 질겁해 아직 익숙해지지 않은 어둠 속 인영을 향해 물었다. 그러자 보지 않아도 마치 보이는 듯, 실실 웃고 있는 게 분명한 채원우가 대답했다. “내 얼굴 위로 엉덩이 대고 앉아. 나도 네 보지 빨아 줄게, 열과 성을 다해서.”
작품 정보
〈고구마 뽑아 주는 섹못방 (섹스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하는 방)〉은 욕망아줌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5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