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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금단의관계 절륜남 유혹녀 엉뚱녀 개새끼_감당할_수_있나_보자 #내_이름_개새끼로_저장했잖아 #엎드린_채_오빠에게_보지_빨리며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유하는 [개새끼]라고 적힌 오빠의 전화가 와도 무시했다. ‘흥, 나도 이제 성인인데 마음대로 강아지도 키우고, 클럽도 갈 거야.’ 집으로 데려오고 싶은 강아지가 있었는데 오빠가 반대했다. 그래서 그녀는 반항한다며 클럽에서 늦은 시간까지 놀았다. “신유하, 하지 말란 짓을 했으면 혼은 나야지. 엎드려서 엉덩이 들어.” 그렇게 화난 오빠를 마주한 그녀는 깨갱 하며 엉덩이를 들었다. 그리고……. “흐앙! 앙! 오, 오빠!? 흣, 아! 아앙!” 오빠가 그녀의 보지에 입을 처박았다. [본문 내용 중에서] “오, 오빠! 지금 뭐 하려고!?” “네가 개새끼 키우고 싶다며.” “그거랑 이게 뭔 상관……, 힉!”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강아진의 손이 엉덩이를 꽉 눌러 벌리는 게 느껴진 탓이다. “그래서 한 번 위험한 걸 얼마나 잘 감당하는지 보려고, 개새끼를.” 오늘 잘 감당하면 키우는 거 고려해 볼 테니까. 강아진은 삐뚜름하게 말하고 그녀의 엉덩이에 고개를 묻었다. 통통하게 살 오른 엉덩이 살을 깨물고 핥은 그가 이내 엉덩이 골을 혀로 핥고 대음순을 입질하는 개처럼 잘근잘근 깨물었다. “흣, 아! 오, 오빠……!” 유하가 놀라 그를 크게 불렀지만, 아진은 아랑곳하지 않고 혀를 내밀어 음부를 핥기 시작했다. 쯔걱, 쯔걱. 젖은 혀가 음부에 마찰하며 저급한 소리가 들리자, 유하의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오빠, 제발 하지 마. 우리, 가족이잖아.” “유하야, 개새끼를 말로 설득하려 하면 어떡해, 제대로 저항해야지. 짐승에겐 서열로 밀리면 끝인 거 몰라?” “아! 흐응! 아! 오, 오빠!” 유하가 도망치려는 듯 바닥에 깔린 러그를 꽉 쥐고 몸을 비틀었다. 발로 아진의 허벅지를 치기도 했지만 그는 아픈 티도 내지 않고 도리어 음순에 고개를 더 깊게 박았다. 그리고 대음순을 혀로 파고들어 소음순을 이로 짓이기고, 음핵을 혀로 툭툭 건드렸다. “아! 아앙! 아! 아! 거, 거기, 싫, 싫어! 흐앙! 아!” 가장 예민한 곳이 자극받자 유하가 울면서 허벅지가 달달 떨리기 시작했다. 진동하는 허벅지 속살에 많은 양의 애액이 미끄러져 내리자, 아진은 크게 숨을 마시고 탁한 숨을 뱉었다. “하아, 네 보지 냄새…… 발정 난 암캐 같은 거 알아? 유하야, 저항해야지, 보지 벌렁거리면서 박아 달라는 듯이 냄새 풍길 게 아니라. 이래서 개새끼 감당 어떻게 하려고.”

작품 정보

〈개같은 오빠에게 혼나기〉는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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