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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제국에서 가장 번영했다는 크라노스의 영주, 알테리온. 어느 날 그는 한 상인의 정보로 젖소처럼 가슴에서 다디단 우유를 콸콸 흘린다는 ‘젖소 소녀’를 손에 넣게 되는데. “젖이 흐른다고, 제가 젖소인 줄 아는 계집이라.” 우유란 말밖에 할 줄 모르고, 젖 먹으라고 가슴만 들이대다니. “라이아.” “흡, 흡.” 소녀는 그의 품에서 벗어나려 아둥바둥이었지만, 알테리온은 놔주지 않았다. 야생 암소라는 라틴어에서 따온 이름을 계속해서 불러 주면서. “라이아, 이제 보니 젖소가 아니라 암말이었구나.” * * * “우유, 우유…….” 라이아는 헐떡이면서 제 가슴을 모았다. 우유는 가슴에서 나온다, 여길 빨아라, 라는 의미임을 이제야 알겠다. “이것도 우유야.” “흐응! 아읏!” “줄줄 새는 거 느껴지지? 그렇지?” 검지와 중지로 보지를 넓게 벌리자, 애액이 후두둑 떨어져 내렸다. 흡, 흐윽, 신음하며 라이아가 상체를 비척비척 세웠다. 뚫어지게 그의 손가락을 얕게 먹은 제 보지를 쳐다보더니, 이내 그에게로 고개를 들었다. “우유?” “보지 맛 우유.”

작품 정보

〈X물 짜는 처녀 아가씨〉는 원다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3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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