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이아몬드 수저를 물고 태어난 재벌가 아가씨 성연. 손가락만 까딱해도 모든 남자를 후릴 수 있지만, 성연은 열다섯 살부터 그녀의 옆을 계속 지켜 준 경호원 태영만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계속된 유혹에도 태영은 좆을 세울지언정 눈 한 번 깜짝하지 않는데... “아저씨가 내 처음이었으면 좋겠단 말이야. 그만 좀 매달리게 해. 꼭 명령으로…… 명령으로, 이걸 꽂으라고 해야겠어?” * * * “후우.” 태영은 괜찮으냐 물으려는 듯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렸다가, 곧바로 정면으로 돌렸다. “이러지 마십시오, 아가씨.” 성연은 흐응, 낮게 신음하며 기어이 제 손을 가랑이 사이에 얹었다. “하아, 아저씨 좆이 흐응, 이거보다 훨씬 더 좋을 텐데.” 한 손으로는 허벅지 안쪽을 잡아 다리를 더 벌리고, 한 손으로는 쩌걱쩌걱 듣기만 해도 흥분되는 소리를 만들어 냈다. “흐응, 하읏. 세웠지, 아저씨? 으응?” 태영은 운전대를 꽉 쥐었다. 몸이 부들부들 떨릴 정도의 힘으로 잡았지만, 다리 사이에 고고하게 선 그것을 가라앉힐 수는 없었다. “세웠……습니다.”
작품 정보
〈남편보다 익숙한 아저씨〉는 원다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3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409였다.
평점은 리디 3.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