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인외존재 수간 다공일수 복수 #하드코어 짐승공 절륜공 집착공 굴림수 #까칠수 진화에 목마른 인간들이 연구소를 세워 온갖 실험을 자행하는 현대. 성윤은 수인 사업 연구소에서 흑표범에 대해 연구를 하던 중, 뜬금없이 흑표범에게 언어를 가르치라는 허무맹랑한 명령을 듣는다. 이를 거부한 그는 흑표범 서식지로 떨어지는데……. * 정신이 들 만하면 오돌토돌하게 돋은 돌기가 그의 내벽을 사정없이 긁으며 성윤의 좆이 발기되도록 요염하게도 움직였다. 닿는 감촉에만 집중하자면 도무지 맹수라고 믿기 힘든 짓거리였다. “학, 하윽!” 기어코 입 밖으로 신음을 뱉게 만들고서야 내벽을 휘젓던 맹수의 혀가 쭉 뽑혀 나갔다. 그 틈에 상체를 일으켜 도망치려는 순간, 맹수가 그를 제 아래에 가두고선 목덜미를 핥기 시작했다. “제, 제발. 제발……!” 무슨 말을 지껄이는지도 모를 만큼 두려움에 목소리가 떨렸고, 생리적인 눈물이 얕게 맺혔다. 보드라운 털이 그의 등에 슬쩍 닿자, 맹수가 나직이 그르르릉대는 진동이 그의 살결에 닿았다.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아챌 틈도 없이, 아이 팔뚝만 한 육봉이 성윤의 구멍과 회음부를 탐하며 입맛을 다시듯이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였다. 마치 인간들이 삽입하기 전에 구멍을 풀듯이. 맹수의 자지는 사수가 보여 줬던 표범의 자지와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 가시가 돋아 있던 자리에는 둥그런 돌기들이 돋아나 질척거리는 액체를 머금고 번들번들 빛이 났다. “억!” 튼실하게 잘 올라붙은 그의 볼기가 짐승의 좆에 의해 너무나 쉬이 벌려졌다. 짐승의 좆에는 뼈대가 있어, 뻑뻑한 구멍을 잘만 파고들었다. 그러자 선분홍빛 구멍이 야들야들하게 움직이며 짐승의 뭉툭한 귀두를 슬며시 먹었다 뱉길 반복했다. 성윤이 이에 질겁하며 골반을 비틀 때마다, 맹수의 그르릉대는 소리가 조금씩 커졌다. 거부할수록 맹수는 네 다리를 그러모으며 성윤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단단히 옭아맸다. 마치 암컷 흑표범과 교미할 때와 같았다. “하윽, 윽!” 아이 주먹만 한 귀두가 구멍에 반쯤 걸치자 맹수의 좆에서 질질 새는 액체로 구멍이 번질번질 빛이 났다. 단단히 벌려진 구멍이 옅은 붉은 기를 띠며 버거워하더니, 기어코 맹수의 귀두를 콱 물어 챘다. 그러자, 맹수가 기분이 좋은 듯이 콧잔등을 찡그리며 크르르 울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흑표범 무리에 던져졌다》
작품 정보
〈흑표범 무리에 던져졌다〉는 오뮤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4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11화(10월 22일), 봄툰 4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3년 5월 26일, 봄툰 2023년 4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봄툰 1 늘어 누적 1,633, 1,039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4.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