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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판타지물 하극상 나이차이 신분차이 다공일수 인외존재 #왕족/귀족 #감금 #신체개조 #양성구유 #벽고물 #산란플 #하드코어 계략공 연하공 절륜공 존댓말공 냉혈공 집착공 개차반수 #연상수 #굴림수 #미인수 폭정을 견디다 못해 혁명을 일으켜, 암군 마헬타를 왕위에서 끌어내린 스렌달. 친우라 믿었던 왕에게 죽임당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그는 마헬타의 몸을 왕좌에 끼이도록 하여 온갖 방법으로 능욕한다. “마도구는 시시한가 보군요. 설마, 짐승 새끼처럼 친우 아들의 자지를 원하시는 겁니까?” 지하의 신이자 색욕과 번식의 왕, 마신 아스탈레아에게 받은 마도구로 신체를 개조당한 마헬타. 그렇게 밤낮없이 스렌달에게 시달리던 어느 날, 아스탈레아가 나타나 그를 자신의 둥지로 데려가는데……. “내 둥지에서 얌전히 잘 지내겠다고 인간들과 약속했거든. 그러니 마헬타, 당신이 내 알을 낳아 줘야겠어.” * “악!” 단말마 같은 비명 끝에 마헬타는 또다시 절정에 이르러 몸을 부르르 떨었다. 다발로 이뤄진 아스탈레아의 자지가 끝도 없이 맞물린 살덩이 틈을 노려 속속히 삽입된 탓이다. 그리고 이스탈레아의 여러 개의 좆들은 단 한 개도 같은 모양이 없었다. 알알이 구슬을 엮은 듯한 자지부터 포도송이를 엮은 듯한 자지, 인간의 자지 모양과 짐승의 자지 모양까지. 각양각색의 좆들이 마헬타의 구멍에 삽입되어 내장을 때리고 내벽에 파묻혔다. 자지와 자지가 맞물리며 서로의 몸집을 더 키우더니, 마헬타의 내벽 주름마다 드르륵드르륵 긁어 대기 바빴다. “아아아……! 아악!!” 온몸의 신경들이 다 죽고 오로지 성감대만이 존재해 마헬타의 구멍은 쉬지 않고 경련을 일으켰다. 정액을 받아 어딘가로 계속해서 쪽쪽 빨아 대는 통에 아스탈레아의 좆들은 번갈아 가며 꾸덕꾸덕한 정액을 뱉어야만 했다. “아주 강도구나. 정액을 쭉쭉 뽑아 먹는 게 물건이야.” 아스탈레아는 만족스레 웃으며 마헬타의 볼기를 꽉 쥐었다. 그러자, 삽입된 좆들이 내벽 곳곳에 혈관과 같은 모양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 “제대로 된 알을 낳아. 그거 하나면 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왕좌에 끼인 폭군은 뱀의 둥지에서》

작품 정보

〈왕좌에 끼인 폭군은 뱀의 둥지에서〉는 오뮤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4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11화, 봄툰 4화(10월 18일)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3년 5월 28일, 봄툰 2023년 4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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