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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구애담(九愛談)-구애에 대한 아홉 가지 이야기> 오메가버스부터 하드코어 bdsm, 달달물, 뽀짝물, 케이크버스까지! 고르면 고르는 대로 잡히는 <구애담(九愛談)> 재출간! 기미(氣味) “기미 상궁이었다더니. 몸으로 맛을 일러준 것이냐?” 도채비 나는 도채비신, 불멸의 존재. 그러니 너를 향한 이 마음 역시 영원불멸의 것. 열애담 “천하지존이 되실 전하께옵서 이리 잘 우셔서야 되겠사옵니까.” 귀묘(鬼妙) “허면 목숨만 붙여놓으면 되겠구나.” 산군 “씨물 품는 재주뿐인 것이 말은 잘하는구나.” 구미호뎐 “너와 내가 구백구십구 번의 교접을 하면 된다는 말이란다.” 도련님 “내 좆대가리…….” 종천지모(終天之慕) “하여 폐하를 떠나고자 합니다. 폐하를… 저보다 더 연모하였기에.” 구애담(求愛談) “내 설마하니 네게 나쁜 짓을 하겠느냐.”

작품 정보

〈구애담〉은 한비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민트BL이다.

평점은 리디 3.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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