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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쌍둥이공 뱀공 고양이수 #원홀포스틱 자신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적극 이용하며 살아온 고양이 수인, 미첼. 미첼은 뱀의 좆 맛이 궁금하다는 이유로 순진한(?) 뱀 수인 밀러를 유혹한다. 그러나 미첼의 눈앞에 있는 이는 밀러가 아닌, 밀러의 쌍둥이 동생인 조슈아였는데……. “사실 나 밀러 아니야, 자기야.” 조슈아는 자지 두 개를 전부 물리고 난잡한 교미를 벌이던 도중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그리고…… 놀란 미첼의 눈앞에, 진짜 밀러가 등장했다. * “아아, 안, 안 돼……. 아아……!” 밀러는 허리를 절대 뒤로 무르지 않았다. 묵직한 압박감이 미첼의 하체를 박살낼 것처럼 들어차고, 찌이이거억. 난잡한 소리와 함께 미첼의 구멍이 한계치까지 벌어지기 시작했다. 오돌토돌하게 솟은 돌기 다발들이 두 형제의 자지를 우악스레 짓눌렀다. 마치 괴물이 아구를 벌려 두 자지를 꿀떡꿀떡 삼키듯, 살덩이들이 색정적으로 맞물린 지점은 무척이나 난잡했다. 끝이 뭉뚝한 돌기들이 형제의 자지를 한꺼번에 와락 쥐어짜자 두 형제의 미간이 보기 좋게 찌푸려졌다. “학, 하아악……!” 미첼은 목을 뒤로 젖힌 채 짐승 우는 소리와 같은 교성을 내질렀다. 간격 없이 계속해서 몰아치는 절정 때문이었다. 내벽이 우물거리며 두 형제의 자지를 주물럭거렸다. 미첼은 제 구멍이 그리 요사를 떠는 줄도 모르고 두 사람에게서 도망치려 어기적댔다. 그러자 이미 팽창할 만큼 팽창한 밀러의 거근이 조슈아의 자지마저 무겁게 압박하며 부풀기 시작했다. “이런 식으로 하면 미첼은 망가져 죽을 거야.” “그러는 너나 노팅 풀고 말해, 조슈아.” 밀러는 허리를 다시 짓쳐 올리며 입술을 가볍게 훑었다. 미첼의 구멍에 소유권을 주장하듯 두 사람의 자지가 무섭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형제 사이에 끼인 미첼은 계속해서 절정했다. “학, 하악……. 악, 악……!”

작품 정보

〈뱀 쫓던 야옹이, 용 만났네〉는 오뮤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0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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