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다인플, 납치, 감금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성인용품점 ‘해피라이프’를 차린 새내기 사장 설은재. 비록 맞은편에 터줏대감 동종업계 상점 ‘퍽퍽박싸’가 입점해 있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아주 약간 상도덕 없는 장사를 시작한다. 그러나 그는 어느 날 다소 수상해 보이는 퍽퍽박싸의 사장, 조형일과 시비가 붙어버린다. “아아, 들리십니까? 지금부터 우리 매장의 인기 제품 실습 면접을 통해 여러분들 중 단 한 명! 단 한 명을 퍽퍽박싸 본점의 정직원으로 선발하겠습니다. 실습 대상은 거기 누워 있는 설은재 씨이며 실습실에 있는 모든 제품들은 자유롭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카악, 퉤!” 상반신과 하반신이 구멍 사이로 분리된 채 전신이 묶인 상태. 심지어 직원들이 있는 상반신 쪽만이 아닌, 하반신 쪽에서도 퍽퍽박싸 사람들이 그를 농락한다. 지금 그가 믿을 수 있는 건, 대학 시절부터 함께한 후배이자 매니저 오윤기뿐인데……. 어느 한쪽의 결말도 놓치지 않는 색다른 멀티 엔딩 스토리! * “얌전히 있어야지?” 얕게, 그러나 계속해서 공기를 주입하면서 안쪽의 플러그를 키워나갔다. 동시에 성기에 삽입한 요도 플러그를 천천히 뺐다 넣었다 하니까 설은재의 허벅지가 아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벌벌 떨리기 시작했다. 찌걱찌걱 쿠퍼액이 펌핑되면서 흘러넘칠 무렵 조형일은 아무런 전조 없이 요도 플러그를 단숨에 빼냈다. 그러자 틀어 막혀 있던 요도에서 마치 소변을 보는 것처럼 맑은 물이 쪼르륵 뿜어져 나왔다. 물줄기는 분수처럼 사방팔방으로 떨어져 설은재의 하반신과 침대를 적셨다. CCTV로는 제대로 된 표정이 보이지 않지만 아마 설은재의 얼굴은 제대로 뿅 간 얼굴이 되었을 것이다. 어차피 사각지대에 있는 다른 카메라로 촬영을 해두었으니 나중에 감상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조형일은 바람을 뺀 확장기도 제거했다. “반응이 너무 좋은데….” 원래 1회성으로 괴롭히고 말고자 생각했는데 점점 두고두고 전용 좆받이로 삼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아직 제 자지를 먹여 보지 않았으니까. 따 먹어 본 다음 결정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
작품 정보
〈실습실 사이에 끼인 사장님〉은 잘익은체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5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5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4, 미스터블루 4, 봄툰 1 늘어 누적 317, 1,255, 5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