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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 성추행 및 성희롱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스무 살이 되어 대학 생활을 시작한 하결. 그동안 아버지의 아래에서 금지옥엽 자랐던 만큼, 새로운 생활에 대한 설렘도 잠시. 아버지가 자신이 아닌 치원을 후계자로 삼겠다고 데리고 오며 불편한 동거가 시작된다. 그에 더해 아버지가 사실 조폭이며, 자신이 오메가라는 사실을 깨닫고 만다. “저…… 한 번만, 한 번만 도와주세요. 우리 아빠, 살려주세요, 제발……. “이미 늦은 것 같은데.” 평화가 깨지는 건 순식간이었다. 아버지가 데려온 저 남자로 인해. “처음부터 말 잘 들었으면 이런 일 없잖아. 응?” “흑, 아, 아악……!” “또 맞기 싫으면 가만히 있어.” 하결은 치원에 의해 펜트하우스에 감금되고, 아버지를 잃은 슬픔을 느낄 새도 없이 치원에게 강간당한다. 처음에는 반항하던 하결은 치원의 말을 잘 들으면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점점 그에게 순응하게 되는데…. [본문 중에서] “흐아, 읏! 아!” “이제 좀, 잘 받아먹네.” 느물하게 풀린 하결의 두 눈을 바라보던 치원이 웃음기가 섞인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그리고 열기를 머금은 숨을 토해내며, 본능적으로 더 은밀한 곳을 향해 좆 끄트머리를 곧장 찔러넣었다. 그러자 오밀조밀하게 풀려 있던 하결의 내벽이 훅 조여들며 굳은 온몸이 바들바들 떨렸다. “흐, 하으윽……!” “이, 씨발.” 치원이 짤막한 욕설을 나지막하게 읊었다. 거대한 자극이 성기에 치닿는 탓에 그대로 사정할 뻔했기 때문이다. 하결이 선액을 질질 흘리던 분홍빛 귀두로 희뿌연 정액이 분출하자마자 훅 퍼지는 달짝지근한 냄새도 한몫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하결은 맥이 풀리듯이 두 손을 이불 위로 툭 떨구며 숨을 몰아쉬었다. 그런 그를 지켜본다고 움직임을 멈춘 치원이 입을 열었다. “벌써 가면 어떡해. 이제 시작인데.”

작품 정보

〈유화(乳化)〉는 랑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룸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5년 7월 14일, 조아라 2025년 1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5화(10월 17일), 봄툰 59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5년 7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 봄툰 1 늘어 누적 5,273, 1.1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15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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