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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원홀투스틱, 다공일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친구 사이로 정의할 수 있는 아진과 재혁. 연인 사이로 정의할 수 있는 아진과 유건. 하지만 셋이 뭉친다면 단순히 어떤 사이로 정의할 수 없다. 확실히 평범하지 않은 취향의 셋은 어느 순간부터 정의할 수 없는 자신들의 관계를 즐기기 시작했다. “재혁아, 아진이가 원하는 게 있는 것 같은데?” “너도 진짜 제정신 아니다.” “거기에 동참하고 있는 넌 제정신이고?” 전부 다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은 셋 다 알고 있었다. * “진짜, 찢어지면 어떡해?” “아진아, 어떡해? 찢어지면?” “몰, 라아…. 안 찢어지게 해줘….” “들었지?” 재혁이 제 구멍을 뚫어져라 보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워 아진의 귀가 발갛게 달아올랐지만, 성기 두 개를 넣겠다는 말을 따로 부정하지 않았다. 꿀렁거리며 흘러나오고 있는 유건의 정액을 손가락에 묻히고, 검붉은 성기 옆으로 손가락부터 들이민 재혁의 미간에 힘이 들어갔다.

작품 정보

〈둘 그리고 셋〉은 아그노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3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3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 봄툰 2,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268, 357, 82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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