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누나친구랑_두근두근_아기만들기 누나_××아파요 친구의 간절한 부탁에 다 큰 남자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피게 된 서유는 친구의 남동생, 정연우와 한 집 살이를 하게 된다. 불철주야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는 이 모든 일을 마다하지 않고 되레 기쁘게 여기던 중, 서유는 수치스러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 “빨아주세요.” “⋯⋯ 어?” “생각해 보니까 누나한테 못 맡길 이유 없을 것 같아서요.” “야, 그래도 이건⋯⋯.” 남성의 흥분액이 듬뿍 묻은 속옷. 누나 친구에게 팬티 빨래를 시키는 연우를 보며 서유는 조금 실망하고 만다. 아무렴 얹혀사는 걸로도 모자라서 돈까지 받고 있다고 해도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었달까. 황당한 걸 넘어 괜스레 울적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연우의 짓궂은 장난은 계속됐고 어느 날, 연우는 성기를 빨아 달라는 노골적인 요구를 던져온다. “남자들은 주기적으로 좆물 안 빼주면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로 아파요. 정액이 뭔지는 알면서 이런 건 모르나 보네, 우리 누나.” “여, 연우야⋯⋯.” “누나, 빨아줘요. 누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누나가 내 거 빨아주면…… 정말 하나도 안 아플 것 같아.” 이에 처음으로 느껴보는 혼란스러운 감정. 서유는 어째서인지, 친구 동생이 자꾸만 남자로 보였다. 시뻘건 살덩이 위에 새겨진 흉흉한 핏줄, 투박하게 생겼지만 잘 익은 자두 같은 귀두가 부드러운 입질만을 기다리며 끈적하고 투명한 침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작품 정보
〈빨아주세요, 누나〉는 우유크림떡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4 늘어 누적 51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