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배뇨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민이 있다는 친구 다흔의 말을 듣고 그녀의 집에 놀러 가게 된 날, 실컷 술을 마시던 중 다흔의 아빠가 돌아오신다. 괜한 두근거림에 아저씨를 피해 다니던 지난날에 이어 최대한 아저씨의 시선을 모른 척해 보지만, 눈을 떠보니 아저씨와 한 침대에 누워있었다. 심지어 아저씨는 다흔이에게 들킬 듯 말 듯 내게 장난을 치는데……. * “우리 예쁜이가 간도 크지. 그거 봐 놓고 우리 집에 다시 놀러도 오고.” “……!” “나한테 그렇게 따먹히고 싶었어?” 뒤에서 들리는 낮은 목소리에 어깨가 절로 움찔거렸다. 순간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뻗어 나온 기다란 팔은 내 허리를 휘감고, 도로 당겨 안았다. “읏, 아저씨…….” “쉿. 우리 딸 깰라.” 조명 하나 켜지지 않은 깜깜한 방이었다. 그만큼 소리에 더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정신이 어지러운 와중에도 다흔이가 눈치챌까 봐 걱정되는데, 아저씨는 어째 태평한 어조였다. “우리 예쁜이, 나가서 다흔이한테 눈 풀린 거 보여줄까?” 현대물 나이차커플 키잡물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계략남 직진남 #능글남 #절륜남 #유혹남 #카리스마남 #문란남 #동정녀 #순진녀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친구아빠 #자보드립
작품 정보
〈친구 집에 갔더니〉는 타락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7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0,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339, 1,40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