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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모브플, SM, 인외존재, 산란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쟁 포로로 붙잡힌 신관 출신 성기사 체이렉. 그는 매일 개처럼 엎드린 자세로 묶여 얼굴도 모르는 이들에게 구멍을 유린당한다. “동대제국 황태자가 예뻐하던 구멍이었다며. 먹어봐야지. 안 그래?” “우우욱……! 그, 극. 그만……!” 그러던 어느 날, 체이렉은 그를 위해 직접 나선 황태자로 인해 구출되고, 독에 중독된 체이렉의 몸을 본 황태자는 자신의 비밀을 밝히며 해독하려는데……. * “무, 무얼 하시려는……! 큭!” “미안. 난 그대를 상처 줄 생각으로 이러는 게 아니야. 살리고 싶어서.” 검붉은 자지 두 개가 체이렉의 구멍 근육을 드르륵 드르륵 긁으며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묽은 액체가 좆 기둥을 타고 침대 시트를 뭉근하게 적셨다. 체이렉은 순간 숨이 쉬어지지 않아 흐느끼는 신음을 삼켰다. 여태 그렇게 많은 자지를 품었어도 이렇게 숨통을 끊을 것처럼 깊게 치닿는 건 처음이었다. “흡…… 윽, 흑……! 하윽!” “아직 그대는 내 소관이야. 아바마마와 이야기도 끝났지. 그러니까, 잔인하게 말하자면 그대는 내 허락 없이 죽을 수 없어.” 황태자는 말하는 동안 허리를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였다. 그때마다 마도구에 의해 조여든 구멍이 황태자의 자지를 마수의 주둥아리처럼 쭉쭉 빨기 시작했다. 황태자가 허리를 천천히 놀릴수록 그 느낌은 더 적나라하고 선명하게 체이렉을 괴롭혔다. “하윽, 전하……! 전하. 흑!” 쾌락이 아닌, 차라리 고통을 안겨줬더라면 영광스럽게 생각했을 텐데. 체이렉은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자지를 물어대는 제 구멍이 역겨웠다. 그때, 황태자의 붉은 입술이 체이렉의 입술 위로 포개어졌다. “하읍. 흑, 흐윽……!”

작품 정보

〈뱀 수인X성기사〉는 오뮤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봄툰 3 늘어 누적 1,435, 1,92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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