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납치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개구멍 편> 공작가의 막내아들이자 금지옥엽인 레이넬. 몸이 약한 그는 가고 싶었던 건국제에 가지 못하자 다른 사람 몰래 밖으로 나갈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미리 알아둔 개구멍을 통해 빠져나가려다 허리가 끼어버리고. 지나가던 시종에게 부탁하지만, 그는 다른 사례를 받고 싶다고 하는데……. * “왜 내 엉덩이를 때려!” “도련님이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줄 수 있는 거라면 주겠다고. 저는 그걸 받을 뿐입니다.” “하지, 아파, 아프다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꺼내드릴 겁니다. 하지만 그 전에 받을 걸 먼저 받을 뿐입니다.” 옷 너머로 전해지는 탱글탱글하고 풍만한 엉덩이에 당장 바지를 벗겨서 맨살을 만지고 싶다는 욕구가 치밀어 올랐다. 음욕 따위 전혀 모를 순진한 막내 도련님을 더럽힌다는 생각에 가슴이 고양되는 건 덤이었다. <노예 상인들 편> 개구멍에서 빠져나온 레이넬은 능욕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차를 탄다. 하지만 마차 안 남성들 또한 레이넬을 보면서 눈을 빛내는데……. * “휘유, 어디서 이런 물건이 왔을까?” “씨발, 타자마자 따먹고 싶은 걸 참았다.” 레이넬은 벗어나고 싶다는 듯이 몸을 움찔거렸으나 남자의 팔에 단단히 가로막혔다. 엎드린 채로 남자의 손놀림에 맞춰서 엉덩이를 움찔대거나 다리를 모으고 구멍을 조여서 손가락이 더 들어오는 걸 막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아, 앙! 으! 으응! 그, 그만!” <노예 경매 편> 노예 상인들에게 끌려간 레이넬은 결국 경매 무대에 서게 된다. 가면을 쓴 채 신분을 숨긴 귀족들은 아름다운 은발의 레이넬을 보며 침을 삼키는데……. * “아흥! 흡, 조, 좆 주세요……!” 레이넬이 애원하면서 말했다. 하지만 사회자는 씩 웃을 뿐,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어떻습니까? 귀여운 펫으로 좋지 않습니까?” “경매는 언제 하는 거냐?!” “얼마부터 시작할 거지?” 하얀 정액을 꿀렁꿀렁 뱉는 구멍은 그간 많은 정액을 삼켰다는 걸 보여주었다. 그럼에도 쫀득하게 손가락을 오물오물 조여대는 구멍과 입을 헤 벌리면서 신음을 뱉는 레이넬을 보자 손님들도 애가 탔다. <행복한 저택 생활 편> 노예 경매에서 구해져 저택으로 돌아오게 된 레이넬. 하지만 몸의 열기는 식지 않고. 결국 헤르트 공작가의 사람들이 나서게 되는데……. * 힘겹게 몸을 일으킨 레이넬은 뽀얀 엉덩이를 칼먼에게 내밀었다. “여, 여기 있어요.” 엉덩이를 흔들면서 유혹하는 꼴에 칼먼이 침을 삼켰다. 눈이 점점 벌게지는 것 같았다. 벌어진 입구 사이로 속살이 드러났다가 숨기를 반복했다. “하, 지금껏 그리 사내들을 유혹했니? 아니면 그리 배운 거니?” 농락당하면서 배우고 그리 유혹을 했다. 둘 다 맞는 말이었다. “쑤셔주세요…….”
작품 정보
〈막내 공자님의 수난〉은 네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9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5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9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67, 봄툰 13,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24, 2,041, 1,725였다.
평점은 리디 4.6점(2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