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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수인 자보드립 양성구유 원홀투스틱 납치 최면물 #약골든플 *본 작품에는 해당 키워드를 포함한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가 많이 오던 날, 검은 토끼 수인 호연은 정체 모를 수인이 쓰러져 있는 것을 마주한다. 종족을 몰라 고민했지만 외면하긴 찝찝한 마음에 결국 그 수인을 도와주려고 하는데…. “좆이 너무 아파요, 토끼 씨. 그러니까 저 좀 도와주세요.” “이런 미친, 뭘 도와주긴 도와줘! 난 수컷이야!” 순식간에 기다랗고 하얀 뱀으로 변한 수인, 무윤. 게다가 지금이 번식기라고? * “흣, 흑, 뱀 자식, 아니, 유, 윤아….” 눈가엔 눈물을 매달고, 입술은 벌어진 채 타액을 흘려대는 얼굴은 엉망이었다. 무윤은 제 좆을 품은 채 제 이름을 부르는 토끼를 보며 낮게 숨을 뱉어냈다. 분명, 처음에는 번식기를 함께 보낼 암컷을 데려오려 했을 뿐이었는데. 이 순진하면서도 솔직하고, 따박따박 말대꾸는 할 줄 알지만 순수한 토끼가 지나치게 마음에 들었다. 놓아주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 “네, 호연 씨.” “다, 넣었어…?” (중략) 무윤은 혀를 얽는 동시에 제 좆을 더 밀어 넣었다. 이윽고 반쯤 성기가 들어차자, 호연의 배 위로 볼록한 좆 모양이 슬쩍 보였다. 무윤은 그 모양을 살살 만지다, 손을 올려 유두를 문질렀다. 키스를 하며 질 내에 다소 힘이 풀렸을 때 성기를 마저 다 넣어야 했다. “힉…!” 나머지 반의 성기가 들어가다 말고 안쪽에서 막혔다. 무윤은 눈매를 좁히며 그곳에 귀두를 문질렀다. 그러자 호연의 보지에서 물이 줄줄 쏟아졌다. 호연은 귀두가 닿은 곳이 어디인지 몰랐지만, 묵직하고 서늘한 것이 뜨거운 안에 닿아대니 신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안에서 뜨거운 폭죽이 터지는 것 같았다. 무윤은 그런 호연을 보곤 매끄럽게 웃으며 속닥였다. “호연 씨, 아기집 있네요?”

작품 정보

〈뱀굴에 빠진 토끼〉는 마라범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9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8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9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1,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513, 1,08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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