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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늘 나랑 잘래?” 경험 없이 섹스 칼럼을 써야 하는 아주는 술김에 소꿉친구 은후에게 야릇한 제안을 한다. “…뭐야, 취했어?” “아니, 뭐. 나는 남자가 필요하고, 너는….” 그녀가 말끝을 흐리자, 은후의 커다란 손이 그녀의 얼굴을 감싸 쥐었다. “왜 말을 하다 말아? 나는 어떤 거 같은데.” 은후가 거의 입술에 닿을 정도로 다가가자, 아주의 심장이 세차게 뛰었다. “아주야, 그러자.” “응? 으읍!” 그가 아주의 입술을 한껏 베어 물자, 말캉하고 축축한 혀가 아주의 입안으로 들어왔다. 그 후로 아주는 은후와의 야릇한 시간을 보내는데. ‘이상해. 은후랑 난… 친구일 뿐인데.’ 그런데 왜 이렇게 심장이 뛰는 걸까. 박은후,에야 시작되는 찐친구사이 심쿵 로맨스 <박은후, 愛>

작품 정보

〈박은후, 애(愛)〉는 나묶은선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0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8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3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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